1. 알게 된 내용을 아무것도 모르는 12살 아이가 앞에 있다 생각하고 가르쳐 본다.
2.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이 아직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다.
3. 다시 공부하고 1이 될 때까지 정리한다.
지금 내가 수학기초론에 대해서 일반인 커뮤니티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이거 가능하긴 한 건가...?

이거 가능하다고 생각되면
지금 나한테 컴팩트성이 뭔지 12살짜리도 알 수 있게 말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