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거 3개월동안 뭔가 발전이 없음
좀 아이디어가 나와서 끄적거려보면 결국 마지막에 튀어나오는건 구하고싶었던 estimate 의 평행선 본질적으로 같은놈
하 깝깝하다 여기까지 왔을땐 이제 금방 답이 나올줄 알았는데
내일도 일어나서 생각하다가 뭔가 번뜩거리는거 같아서 몇시간 끄적이다가 한숨쉬고 그런 날이겠지
좀 아이디어가 나와서 끄적거려보면 결국 마지막에 튀어나오는건 구하고싶었던 estimate 의 평행선 본질적으로 같은놈
하 깝깝하다 여기까지 왔을땐 이제 금방 답이 나올줄 알았는데
내일도 일어나서 생각하다가 뭔가 번뜩거리는거 같아서 몇시간 끄적이다가 한숨쉬고 그런 날이겠지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쓰는 논문 특 : 분명 나랑 비슷한 계산 하는 것 같은데 어느새 자명하지 않은 결론이 나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