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Y 이고 A,B는 X의 부분집합
이때 A가 B의 부분집합이면 f(A)는 f(B)의 부분집합이다
이게 문제인데요
풀이를 보니까 이거 증명할때
y가 f(A)의 원소이면 적당한 A의 원소 x가 존재하여 f(x)=y 이다
하면서 증명 시작하던데 여기서 적당한 원소 x가 존재하는지 어떻게 알수있나요? f가 전사함수라는 언급이 없으니 알수없는것 아닌가요?
이때 A가 B의 부분집합이면 f(A)는 f(B)의 부분집합이다
이게 문제인데요
풀이를 보니까 이거 증명할때
y가 f(A)의 원소이면 적당한 A의 원소 x가 존재하여 f(x)=y 이다
하면서 증명 시작하던데 여기서 적당한 원소 x가 존재하는지 어떻게 알수있나요? f가 전사함수라는 언급이 없으니 알수없는것 아닌가요?
f(A)의 정의를 생각해보자
f(A)가 정의 된 순간부터 이미 f는 전단사인걸 말하는건가요?
A는 정의역의 부분집합이니.. 당연히 그런 x가 집합 A에는 존재하겠지. 물론 전사는 아니니 집합 A 밖에도 있을 가능성이 있지만 적어도 집합 A에는 반드시 하나 이상은 존재하겠지
감사합니다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