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 1 0 0 3 |
| 2 7 0 6 |
| 0 6 3 0 |
| 7 3 1 -5 | 가 행렬일 때,
det(A) = det ( | 1 0 0 3 | ) 을 구하려 행렬을 간단히 정리할 때,
| 2 7 0 6 |
| 0 6 3 0 |
| 7 3 1 -5 |
| 1 0 0 0 |
| 2 7 0 0 |
| 0 6 3 0 |
| 7 3 1 -26 | ,
즉 1열에 -3배를 한 것을 4열에 더해주어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위와 같은 행렬의 determinant를 구한던데,
가령 어떤 행렬의 역행렬을 구할 때, 행연산 같은 것을 주로 사용하던데, 역행렬을 구하거나 어떤 행렬에 대한 reduced echelon form을 구하는 행연산 과정에서 열연산을 해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determinant의 값을 구하는 것에서만 열연산이 가능한건가요
Determinant정의 참조하면 왜그런지 알수있을텐데 det I 가 1이고 행연산하면 sign바끠어서 -1되는거
역행렬 구할때의 행연산이랑 det구하는거랑 어찌보면 비슷함 작업임 여튼 둘다가능
det(A) = det(A^T)라서 그럼. (A^T는 A의 전치행렬) A^T에서는 행연산인것이 A에서는 열연산이잖음? 그래서 A^T에서 행연산해서 다시 A에 대한 논의로 바꾸기에는 손이 아프니까 걍 열연산으로 때려버리는거임
오!! 그러케 이해하니 단박에 이해되네 ㄳㄳ
당연히되지 ㅋㅋ ㅄ임???
그래 니 잘났다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