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적분함수 (x^2+2x-3)/(x-1)은 x=1에서는 정의되지 않은 함수지만... 훗날 적분의 성질을 엄밀하게 공부하다 보면 유한 개의 점에서의 함숫값의 변화는 적분값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됨. 따라서 저렇게 한 점에서 함수가 정의되지 않아도 정적분 값을 생각할 수 있지만, 고등학교 과정에서 엄밀하게 따지고 넘어가진 않음.
ultraproduct(ultraproduct)2022-03-29 20:16
답글
네교수님
진(211.36)2022-03-29 20:20
riemann intergrable은 countable한 (자연수만큼) 불연속점에서는 잘 된다는게 해석학시간에 배움 .직관적으로는 점이 겁나게 쪼그매서 그 값을 제외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영향을 주지않는다고 생각하면 됨
피적분함수 (x^2+2x-3)/(x-1)은 x=1에서는 정의되지 않은 함수지만... 훗날 적분의 성질을 엄밀하게 공부하다 보면 유한 개의 점에서의 함숫값의 변화는 적분값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됨. 따라서 저렇게 한 점에서 함수가 정의되지 않아도 정적분 값을 생각할 수 있지만, 고등학교 과정에서 엄밀하게 따지고 넘어가진 않음.
네교수님
riemann intergrable은 countable한 (자연수만큼) 불연속점에서는 잘 된다는게 해석학시간에 배움 .직관적으로는 점이 겁나게 쪼그매서 그 값을 제외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영향을 주지않는다고 생각하면 됨
첫줄은 이해가 안되지만 감사합니다 직관적으로 이해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