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물리하는 놈들이 이상한 착각이나 순혈주의 있는 것 같은데 내 편견이냐?

이공계 중에서도 특히나 퓨어한 분야 하는 애들 자기들이 공부하는거에 자아의탁해가지고... 지들이 해당 분야 벗어나서도 뭐 통찰력있고 논리적인줄 알더라?

개인적으로 학부생 4년의 지식은 시간지나면 어차피 휘발하고 해당 학문 방법론이나 시각을 체화하는 과정에 가깝다고 보는데 그 수학이 논리가지고 노는건 맞아도 그게 세상을 향하면 많이 안맞을텐데...?

인문학 무시하거나 타분야 가볍게 보면서 오만한 모습 보이는걸 특히 입결 높은 띵문머, 과기원 애들일수록 자주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