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돌이 학교 수강편람 보다가 수리사회학이란 과목 커리큘럼을 봤는데 강의 설명에 r이나 python 등 프로그래밍은 하지 않으며 그 내면에 있는 원리를 들여다본다 소개하고 주교대로 선대책 하나 조사방법론 책 하나 쓰더라고 실제로 반학기 선대 반학기 조사방법론 진도 나가는 모양 한학기도 아니고 반학기 동안 겉핥기밖에 더 하겠냐마는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게 있어서 저런 구성을 해놓았나 싶어 수잘갤에 질문 올려봄.
수리사회학은 처음듣네. 사회과학의 일종인가?
대학 신입생시절과 비교해 내 사고방식에서 달라진 부분이 뭘까..
교수님을 보는 시선
선형대수로는 좀 힘들고 집합론이나 해석학 위상수학같이 좀 추상적인걸 해야 뇌가 좀 바뀌긴 하는듯 근데 선대도 재밌음
projection thm에 의한 least square estimation이라든지 통계방법론이 가능하게 되는 기본을 설명한다는 점에서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