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열의 총곱 빼면 고등 과정 내에서 풀 수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 마지막 단계는 고등 과정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충분히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2/(2 pi) ?
맞습니다
C^2/(4×pi) - dc App
등주부등식 증명 어케했더라
그린정리와 변분법을 이용하면 풀릴걸요. 근데 저 문제 만들게 된 계기 자체가, 일정한 길이를 가지는 폐곡선 중 넓이가 최대인 놈은 원이라는 걸 고등과정에 가깝게 즐명할려고 하는 과정에서 만든 문제여서..
나만 이해 안 됨? b_n이 n=1이면 2pi고 그 외에는 0이잖아. 그러면 sin(b_(f(k))=0 아님?
문제첫줄에 b_n은 양수
그럼 님이 생각하는 b_n은 뭐임? 제시를 해 줘
맨 위의 조건에 n=1 대입하면 b_1 = 2pi인거는 동의해?
너가 적은 "임의의 ~에 대해"가 '어떤 ~에 대해"를 의미하는 거임?
b_n은 고정된 수열이 아닙니다. 생각해보니까 문제에 n>=3을 넣었으면 깔끔했겠네요 저 조건들 자체가 n각형이라는 사실을 내포하는거니까
그니까 n에 따라서 b_k의 첫번째 항부터 n번째 항까지 모든 항의 구성이 달라질 수 있고, 설령 n이 고정되어있다고 해도 b_n의 항 하나하나를 정할 수는 없어요 (물론 n=1일때는 님 말이 맞긴함)
생각해보니까 표현이 좀 그러네요 a_k랑 b_k 자체가 n에 따라서 달라지는 수열이라는걸 명확히 했었으면 좀 나았을듯
보는 사람에 따라 저처럼 오해할 수가 있음. 님 말 참고해서 다시 풀어볼게요
나도 이생각했음 n=1 이면 b_1=2pi인데 n=2이면 b_2=0 이되는거잖아
C^2/(2 pi) ?
맞습니다
C^2/(4×pi) - dc App
등주부등식 증명 어케했더라
그린정리와 변분법을 이용하면 풀릴걸요. 근데 저 문제 만들게 된 계기 자체가, 일정한 길이를 가지는 폐곡선 중 넓이가 최대인 놈은 원이라는 걸 고등과정에 가깝게 즐명할려고 하는 과정에서 만든 문제여서..
나만 이해 안 됨? b_n이 n=1이면 2pi고 그 외에는 0이잖아. 그러면 sin(b_(f(k))=0 아님?
문제첫줄에 b_n은 양수
그럼 님이 생각하는 b_n은 뭐임? 제시를 해 줘
맨 위의 조건에 n=1 대입하면 b_1 = 2pi인거는 동의해?
너가 적은 "임의의 ~에 대해"가 '어떤 ~에 대해"를 의미하는 거임?
b_n은 고정된 수열이 아닙니다. 생각해보니까 문제에 n>=3을 넣었으면 깔끔했겠네요 저 조건들 자체가 n각형이라는 사실을 내포하는거니까
그니까 n에 따라서 b_k의 첫번째 항부터 n번째 항까지 모든 항의 구성이 달라질 수 있고, 설령 n이 고정되어있다고 해도 b_n의 항 하나하나를 정할 수는 없어요 (물론 n=1일때는 님 말이 맞긴함)
생각해보니까 표현이 좀 그러네요 a_k랑 b_k 자체가 n에 따라서 달라지는 수열이라는걸 명확히 했었으면 좀 나았을듯
보는 사람에 따라 저처럼 오해할 수가 있음. 님 말 참고해서 다시 풀어볼게요
나도 이생각했음 n=1 이면 b_1=2pi인데 n=2이면 b_2=0 이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