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ites.google.com/view/jinyoungpark
2004년에 사범대 졸업하고 2011년까지 고등학교 교사 하시다가 2014년에 박사과정 진학하셨고, 현재는 스탠포드 Szegö Assistant Professor이고 annals of math에 논문 등재했음
https://sites.google.com/view/jinyoungpark
2004년에 사범대 졸업하고 2011년까지 고등학교 교사 하시다가 2014년에 박사과정 진학하셨고, 현재는 스탠포드 Szegö Assistant Professor이고 annals of math에 논문 등재했음
대단한 분인건 맞지만 애널스는 지도교수 버스탄거 아닌가
나는 지도교수 버스타도 애널스 절대 못낼듯
나 요즘 느끼는건데 지도교수 버스도 아무나 타는게 아니더라..
지랄노
최근에 지도교수 없이 박사과정 학생과 arxiv에 낸 결과도 그 annals에서 부분적으로 해결했던걸 완전히 마무리짓는 논문. annals에 실린 결과에 대해서 본인의 기여도가 높았겠지.
이야 이런분은 또 어디서 찾았냐 ㅋㅋ
멋있다 나도 열심히 꾸준히 공부해야지
개쩐다
헨타이형도 나중에 annals 쓸 수 있을거야!
얼마전에 arxiv에 내신 연구(Kahn-Kalai 추측 증명)도 fractional하게 해결했던 annals에 실린 conjecture를 완전히 끝낸거라서 정말 대단한 결과 probabilistic combinatorics 분야에서 최근 10년간 결과들 중에서 가장 임팩트있는 결과 중 하나라고 생각해
이게 낭중지추지 나는 쓰벌 솜털이고
조합론 대가인 Kalai의 최근 결과에 대한 포스팅.
https://gilkalai.wordpress.com/2022/04/02/amazing-jinyoung-park-and-huy-tuan-pham-settled-the-expectation-threshold-conjecture/
부부가 동반으로 교사였고 수학자고 IAS 갔다오셨구만. 이 분도 호라이즌에 글 쓰실듯?
와 쩐다
멋지다....난 취준하는 공대생인데, 나중에 연구 흥미생기면 이렇게 하는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