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플공부하느라 영단어암기 장면과 연결지어서 하는중인데 암기를 영못해서 여러 방법론을 따라하는중임.
근데 확실히 시각적인자극( 상상인데 이렇게말하는게 맞나)
이 암기 및 활용에 월등하게 우월함
파인만이 수학자들이랑 놀때, 어떤 명제에 부합하지 않는 예를 확인할때는
그냥 머릿속에 공 두개를 상상해놓고
각 조건에대한 기호 ( 색깔, 털) 을 추가하다가
그 기호가 다른 공이 생기면 예시가 틀렸다는걸
논리적으로는 알지못해도 직관적으로 알수있었다는데
영단어암기도 저런식으로 환경을 상상해서 안어울리는 뉘앙스를 찾아보면 암기가 엄청 빨리된다.
파인만 여동생이 파인만은 노력끝에 4차원으로 상상하는것에 성공했다는데 우리도 해보자
3b1b도 보는중
ㄹㅇ 기억은 시각화가 짱임
정보) 머리나쁘고 고딩수학과 고딩수학의 연장인 초급해석학 걸음마하는 애들이 공간지각 시각화 그런거에 환장함 실제 19,20세기 수학레전드들은 '로고스' 즉 추상적인 언어논리지능이 월등함
서스턴 덜떨어진애 행 ㄷㄷ
머리나쁘고 고딩수학 및 초급해석학 걸음마 하는 애들이 "시각화"에 관심이많다는 자료가 있냐? 그리고 레전드들이 언어논리지능이 다른사람들보다 월등하다는건 너무 당연한거아닌가? 아니면 언어논리지능이 시각화나 상상력보다 월등하다는 뜻이면 차원(dimension) 이 다른 분류의 지능끼리 통합해서 비교가능하게 해주는 팩터가있음?
너의댓글에는 로고스라고 할만한 기반이 없는데 혹시 머리가 나쁘고 시각화에 환장하는 편이야? 그게 너의특징이라면 그것을 일반화해서 남에게 적용하는건 좀 근시안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저지능이라거나 그렇게생각하진않음. 나는 지능에대해서 아는게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