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동형사상이랑 군의 정의 배울때 "이거 생각보다 할만한데?" 이 생각이 계속 들고 실제로 할만 한 느낌이였는데 ㄹㅇ 점점 하다보니깐 뭔가 어지러워 지는 느낌이야
이 군을 치환시키고 얘도 군이 돼요~ 아 물론 성질들도 당연히 있답니다ㅎㅎ
이 부분군의 잉여류들의 모임도 군이 돼요~ 아 물론 이것도 성질이 따로 있습니다ㅎㅎㅎㅎ
아직 초반부분이라 뭐 말은 못하겠는데 군 배우다보니깐 진짜 군을 지 마음대로 찢고 늘리고 붙이고 막 하더니 얘도 군임! 아무튼 군이고 얘만의 성질이 있음! 이러고 주장하는 느낌인듯ㅋㅋㅋㅋㅋ
군은 정말 매우 단순한 성질들만 만족시키기만하면 되는 오브젝트임. 결국 중요한건 대칭성을 어떻게 군으로 나타내냐고 그게 바로 군의 작용임
나중가면 군 자체가 하나의 개념으로 활용된다기 보다는 도구처럼 쓰인다는 느낌인건가?? 뭔가 어렵네
ㅇㅇ 사실 군보단 군의 작용이 더 중요함. 아니 뭘 모아놨더니 잘 되더라 이게 뭐가 중요하냐고 무엇을 모아두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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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아 ㄹㅇ
갈루아 그는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