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x/5=7이라는 방정식을 푼다고 할때 "양변에 5를 곱하면 x=35이다." 라고 할 수도 있지만 "x=35이다. 넣어보면 방정식을 만족하기 때문이다." 라고 서술해도 괜찮은 거임??
당연히 되지만 학부수준에서는 그 해가 유일인지도 검토해야해서 별로 의미없을듯.
오 그럼 유일한 해가 보장된 문제에서는 나름 편리하겠네 ㄳㄳ
학부 생활하면서 유일한 해가 보장된적을 못본 것 같음. 우리 학교는 해를 유도해서 해의 유한성을 증명한 뒤에 직접 대입을 해야 만점 받았었음.
지금 선대 연립 방정식 푸는데 only one solution + 그냥 답이 보이는 문제는 굳이 풀이 장황하게 할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가우시안 소거법 과정 서술하는거 너무 귀찮음;;
계산과정은 적당히 생략해도 될 것 같음. 나도 계산과정은 다 생략하고 결과만 적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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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찾는 문제는 항상 답부터 쓴 듯
오... 공학도라 해석학 안해서 그런 케이스도 있는줄 잘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