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수2에서 함수의 극한이랑 다항함수 미분법 배우고 미적분에서 수열의 극한을 배우는데 이놈의 수열의 극한은 왜 하는건가요?? 고딩때 수학쌤께 여쭤보니 증명 어딘가에 잠깐 등장한다는 얘기를 듣긴 했는데 자세히는 못들어서요 요거 진짜 왜 배우는건가요?? 함수의 극한 배우고나서 배우는거보면 분명히 이유는 있을텐데 복잡해도 상관없으니 좀 알려주세용
수열도 정의역이 자연수인 함수야
근데 고딩때 수열을 미분하거나 적분하진 않잖아요??
이런건 솔직히 와닿진 않을꺼고 함수위의 모든점이 아니라 몇몇 점들만 뽑아서 극한으로 보낼때가 있음(정적분같응거) 이럴때 쓰지
그리고 대학으로 올라가면 함수들의 수열같은 것도 극한리 더 좋은 극한인지(균등 수렴)같은걸 이야기하지
먼진 몰라도 미적분학이랑 해석학같은거 배울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아니 님아 당장 정적분 정의가 구간위의점들로 함숫값들의 합의 극한임 수열의 극한으로 정의되있음;; 고딩과정에서도 충분히 이정도면 납득된다고 생각하능데
사실 미적분 수능 끝나고 다 잊어먹어서 ㅋㅋㅋㅋㅋ ㅈㅅㅈㅅ 미적분학 다시 공부하고 읽어볼게요
아 미적분이 대학미적분이 아니라 고딩수학에 미적분이란 분과말하는 거였음? 그런거면 아래사람말처럼 걍 낑긴거임 ㅇㅇ
현행교육과정 수학2에서는 정적분을 미적분학의 제2기본정리로 '정의'해버림. 정적분을 무한합으로 정의하는 건 이과용 미적분과정에서 잠깐 찍먹하는 수준으로 다룸.
교육과정 바뀌면서 거기로 이사한거임 그냥 낑긴거
그럼 원래는 머랑 연계해서 했었는데요??
원랜 미적분1에서 수열의극한 -> 함수의극한 -> 미분 -> 적분이었음
정수 두개의 비가 유리수(길이가 2인 수열이 하나 정해지면 유리수가 하나 정해짐). 유리수열의 극한이 실수가 됨(길이가 무한인 수렴하는 수열이 하나 정해지면 실수가 하나 정해짐) 실수가 있어야 미적분이 성립함
미적분학의 기본정리가 미적분에서만 나와서 그래요
정적분도 사실 수열의 극한임. 구간을 나누는 갯수 n이 자연수잖아.
아하!
급수를 배우기 위해서고 급수로 초월함수를 정의함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