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A×B)∩(A×C)
(a, x)∈A×(B∩C)
⇔a∈A∧x∈(B∩C) 정의 1
⇔a∈A∧(x∈B∧x∈C) ∩의 정의
⇔a∈A∧a∈A∧(x∈B∧x∈C) 멱등법칙
⇔(a∈A∧x∈B)∧(a∈A∧x∈C) 결합법칙,교환법칙6
⇔(a,x)∈(A×B)∩(a,x)∈(A×C) 정의 1, ∩의 정의
질문1.
A×B={(a,b):a는A의 원소,b는 B의원소)라는데 여기서 ,는∧로 바꿔쓸수있는거임?
그리고
(A×B)∩(C×D) = (A∩C)×(B∩D)
(x, y)∈[(A×B)∩(C×D)]
≡ [(x, y)∈A×B]∧[(x, y)∈C×D] 교집합의 정의
≡ (x∈A∧y∈B)∧(x∈C∧y∈D] 데카르트곱의 정의
≡ (x∈A∧x∈C)∧(y∈B∧y∈D] 결합법칙, 교환법칙
≡ (x∈A∩C)∧(y∈B∩D) 교집합의 정의
≡(x, y)∈(A∩C)×(B∩D) 데카르트곱의 정의
질문2.
증명과정에서 A×B에서 순서쌍두개,C×D에서 순서쌍두개 나와야하는데 왜 x,y 두개밖에 안나옴?
1의답변; ㅇㅇ 2의답변; 교집합이니까 굳이 둘을 다르게 둘 필요가 있음?
X×Y의 정의가 {(x,y):x는X의 원소,y는 Y의원소)니까 A×B에서 순서쌍 한개,C×D에서 순서쌍 한개 생겨야 하는거 아님?
긍데 교집합이니까 굳이 다르게 순서쌍 두개를 잡을 필요없이 한번에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