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고 알아보니 뭐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계산위주가 아니다~, 증명위주다~ 별말이 있던데
뭐가 사실인거임??
미국에서 듣는 AP, IB수학이 수능수학보다 어려운지??
안어렵다 -> 안어려우면 왜 대학올라가서는 수준차가 크게 나는지?
아니면 잘하는 사람이 결국 좋은점수,좋은대학을 가니까 미국 이공계 학생들은 재능충이라는 결론에 귀결되는지?
어렵다 -> 그럼 어려운문제를 풀어야 결국 사고력이 증가되고 결국 수학을 잘하게 되는건지?
왜 그런고 알아보니 뭐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계산위주가 아니다~, 증명위주다~ 별말이 있던데
뭐가 사실인거임??
미국에서 듣는 AP, IB수학이 수능수학보다 어려운지??
안어렵다 -> 안어려우면 왜 대학올라가서는 수준차가 크게 나는지?
아니면 잘하는 사람이 결국 좋은점수,좋은대학을 가니까 미국 이공계 학생들은 재능충이라는 결론에 귀결되는지?
어렵다 -> 그럼 어려운문제를 풀어야 결국 사고력이 증가되고 결국 수학을 잘하게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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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랑 1:1비교가 안되겠네. 그냥 잘하는 사람들은 재능충이라고 봐야되나
딴 건 몰라도 AP나 IB 공부 해본 적 있는데 별로 안어려움 - dc App
AP IB 과외 해봤는데 내용은 그냥 미적 수준 내용, 미국 대학 입시는 한국이랑 정말 많이 달라서 단순하게 내신 1.xx등급 받고 수시로 가는게 아니에요. 탑스쿨 학부 입학하는 애들을은 단순히 ap ib만 잘하는거 뿐 아니고, 근처 대학에가서 아얘 학점을 이수하는 애들도 많아요. 작년에 학부4학년 대수 채점을 했었는데 그과목 1등은 동네 고등학교 학생이었고, 과 교수님 아들도 고딩인데 작년에 아카이브에 페이퍼 올라오고 저널에 서밋했다고 알고있어요. 몇년전에 다른 교수님 딸은 고등학생인데, 대학원생 페이퍼퀄시험은 거뿐히 통과할정도로 수학을 많이 알고 있었고 프린스턴 학부입학함. 단순히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착실히 이수하는걸 넘어서서 정말 많이 배우고 많이 공부하는 애들이 탑스쿨 (10위 이내정도?) 갈거에요
애초에 싹수가 있는 애들이 몰리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