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지도를 그린다는건 구면(지구)과 평면(지도) 사이의 isometry를 찾겠다는건데 Gauss curvature가 isometry invariant라 불가능
가우스곡률 검색해보니까 지구 지도 예시도 있네요 ㄱㅅㄱㅅ
간단히 말하면 구의 표면이랑 평면이랑 가우스곡률이 달라요. 추파춥스 포장지로 주름없이 포장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유에요.
가우스의 빼어난 정리에 의하면 등거리사상으로는 가우스곡률이 변하지 않음(즉 두개의 2차원면에서 등거리 사상이 존재한다면 애초에 두개의 2차원면의 각각의 가우스 곡률은 같은 값을 가짐)
그런데 평면의 어떤 한 점을 잡더라도 가우스 곡률은 0이 나오는데 반해서 구의 표면의 어떤 한 점을 잡더라도 그 점에서의 가우스 곡률은 0이 안나옴 따라서 두 2차원면의 등거리 사상이 존재하지 않음. 따리서 구면의 지도는 어느 부분은 거리왜곡이 생길 수 밖에 없음
정확한 지도를 그린다는건 구면(지구)과 평면(지도) 사이의 isometry를 찾겠다는건데 Gauss curvature가 isometry invariant라 불가능
가우스곡률 검색해보니까 지구 지도 예시도 있네요 ㄱㅅㄱㅅ
간단히 말하면 구의 표면이랑 평면이랑 가우스곡률이 달라요. 추파춥스 포장지로 주름없이 포장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유에요.
가우스의 빼어난 정리에 의하면 등거리사상으로는 가우스곡률이 변하지 않음(즉 두개의 2차원면에서 등거리 사상이 존재한다면 애초에 두개의 2차원면의 각각의 가우스 곡률은 같은 값을 가짐)
그런데 평면의 어떤 한 점을 잡더라도 가우스 곡률은 0이 나오는데 반해서 구의 표면의 어떤 한 점을 잡더라도 그 점에서의 가우스 곡률은 0이 안나옴 따라서 두 2차원면의 등거리 사상이 존재하지 않음. 따리서 구면의 지도는 어느 부분은 거리왜곡이 생길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