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엔 그냥 다른거함 다른거도 급하니까.. 오늘 시험이라 기하학 노트 다시봤는데 토요일까지만 해도 난잡하던게 머리에서 갑자기 주르륵 정리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시험 그냥 찢고왔다 ㄹㅇ 다시 집합론보던 1학년때로 돌아간듯한 느낌이었음 그때도 집합론 관점 이해안돼서 개고생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비결좀..
딱딱한 누룽지를 씹어야 하는데 이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잇몸으로 씹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가 조금 자라난 느낌
무의식중에 뇌에서 처리한듯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