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이상 연습문제 풀면 기초 확실히 쌓을수있다길래 연습문제 딱 절반만 풀면서 진도 나갔는데
4.2에서 연습문제가 안풀림.. 뭘할라는지도 모르겠고..
결국 눈물흘리고 드롭했다.
ㅅㅂ 이제 책 뭐봐야할지 모르겠다.
munkres도 어렵고 도서관 가서 볼만한 위상책들도 다 확인해봤는데 다 각각의 이유로 별로였고
ㅠㅠ
절반이상 연습문제 풀면 기초 확실히 쌓을수있다길래 연습문제 딱 절반만 풀면서 진도 나갔는데
4.2에서 연습문제가 안풀림.. 뭘할라는지도 모르겠고..
결국 눈물흘리고 드롭했다.
ㅅㅂ 이제 책 뭐봐야할지 모르겠다.
munkres도 어렵고 도서관 가서 볼만한 위상책들도 다 확인해봤는데 다 각각의 이유로 별로였고
ㅠㅠ
다른 수학 전공과목들도 마찬가지지만, 위상은 감을 못 잡으면 뭐 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만 계속 들고 나중에 가면 이거 꼭 배워야 하나? 이런 생각도 하게 됨. 그러고 때려치는 거지. 그러니 처음 공부할 때 강의를 좀 듣는 걸 추천함.
ㄳㄳ ㅠㅠ.. 책독학 다 시도해봤는데 안됬으니까 강의를들어봐야 감이 잡힐듯.. 대수는 어떰?? 대수도 독학하고있는데 (공익요원임) 대수는 할만함? 한 1/3정도 현대대수도 했음. 마찬가지이유로 핀터꺼보다가 드롭함.. 그래서 책 하나 다시사서 첨부터하고있어
책만 읽어서 이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생각함. 더군다나 이제 막 그 과목을 접하기 시작한 초보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래서 어느 정도는 이미 그 분야에 대해 아는 사람(예를 들어 교수)에게 대략적인 흐름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함. 대수도 잘 맞는 사람은 좋아하고 재밌어하는데 안 맞으면 고통임. 위상과는 또 다른 고통일 거임.
munkres가 어려우면 볼책이 없는데? 걍참고 보지그러냐
위상수학 입문 - 문명호,박종일 나는 이거보고 멍커스는 사전처럼 발췌독하는중 좀 부족할수는 있는데 쉬워서 좋음
책이름이 ㄹㅇ저럼? ㅋㅋ 개웃기네
임용수학 강의라도 들어봐
멍커스가 쉬운편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