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수업은 왜 여는 것일까?
가르치는 게 일의 일부니까?
교수는 연구업적으로 평가받으니까 평가요소 아닌데 신경안쓰는거
그치 결국 안가르치는 거지 유인체계가 없으니까... 결국 대학 교육이란 공산주의 사회와도 같은 듯...
어떤 점에서...?
공산주의랑 무슨 관계가..
유인체계가 어긋나있다는 점에서..
자본주의 체제에서도 그런 경우는 대학 말고도 많지 않니...?
배설하듯 싸지른 디씨 댓글에 너무 큰 엄밀함을 요구하지 말아줘요
강평으로 월급까면 바로 좋아질걸
나무는 홀로 크는거다... 정원사는 가지쳐주고 삐들어진 자세 교정하는게 전부.
할말하않
맞말인데 뭐가 할말하않이야
많고많은 것 중 하나만 말하자면 정도의 문제랄까
그래서 연구를 잘하기라도 하냐
학부생들은 등록금을 내서 교육을 받는 게 아니라, 대학을 후원하는 동시에 성적을 받는 걸지도 몰라.
"구독 감사합니다!"
평생 천재로 살아오니 일개 학부생이 뭘 모르는지 모르는 듯
그럼 차라리 천재가 아닌 사람 중에서 훌륭한 수학 교육자를 찾는 편이 낫겠다.
천재 아닌 교수들도 많은데..
좋은 교육자와 좋은 연구자는 다르고 대학은 좋은 연구자를 우선으로 원하니 괴리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음
맞는 말씀입니다
이런거보면 무조건 연구중심대학이 옳은가 그런생각도 드네
교슨님께서 지도능력이랑 연구성과랑은 별개라고 하시더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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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수업은 왜 여는 것일까?
가르치는 게 일의 일부니까?
교수는 연구업적으로 평가받으니까 평가요소 아닌데 신경안쓰는거
그치 결국 안가르치는 거지 유인체계가 없으니까... 결국 대학 교육이란 공산주의 사회와도 같은 듯...
어떤 점에서...?
공산주의랑 무슨 관계가..
유인체계가 어긋나있다는 점에서..
자본주의 체제에서도 그런 경우는 대학 말고도 많지 않니...?
배설하듯 싸지른 디씨 댓글에 너무 큰 엄밀함을 요구하지 말아줘요
강평으로 월급까면 바로 좋아질걸
나무는 홀로 크는거다... 정원사는 가지쳐주고 삐들어진 자세 교정하는게 전부.
할말하않
맞말인데 뭐가 할말하않이야
많고많은 것 중 하나만 말하자면 정도의 문제랄까
그래서 연구를 잘하기라도 하냐
학부생들은 등록금을 내서 교육을 받는 게 아니라, 대학을 후원하는 동시에 성적을 받는 걸지도 몰라.
"구독 감사합니다!"
평생 천재로 살아오니 일개 학부생이 뭘 모르는지 모르는 듯
그럼 차라리 천재가 아닌 사람 중에서 훌륭한 수학 교육자를 찾는 편이 낫겠다.
천재 아닌 교수들도 많은데..
좋은 교육자와 좋은 연구자는 다르고 대학은 좋은 연구자를 우선으로 원하니 괴리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음
맞는 말씀입니다
이런거보면 무조건 연구중심대학이 옳은가 그런생각도 드네
교슨님께서 지도능력이랑 연구성과랑은 별개라고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