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글을 올리니 댓글의 나보고 심술났네 어쩌네 그러는데
솔까말 해서 대학 입시의 준비해야하는 수능준비생들은
그런 어려운 이론이나 난제의 목메이지 말고 그런 공부의
시간을 허송세월 보내지 말라는 거임
중고딩 패션수학 하는 애들 보면 대수학 , 위상수학 , 해석학
공부한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의 대학 입시 시험인 수능 시험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본인이 똑똑함을 보이고 싶어 지적 허영심이 가득한 애들도 수두룩함
그래서 10대때 리만가설 이나 수학과 학부생들이 배우는 이론들을 미리 독학으로 공부해서 본인 수능 준비의 도움이 된다 생각함 ?
물론 리만가설을 알고 싶어 호기심으로 볼수 있을지언정 중고딩때
본인실력으로 리만가설을 주제로 공부한다는건 계란으로 바위치기 하는것과 마찬가지임
특히 리만가설의 패션수학하는 중고딩 애들이 많은건
리만가설과 연관있는 해석적 정수론이 미적분이랑 복소개념들만 알고 단순 계산말 잘하면 입문하기 쉽기 때문에 리만가설에 빠지는 경향이 있긴함
그렇다고 해석적 정수론이 진입장벽이 낮긴해도 가면갈수록 이론의 난이도가 점점 어려워 지고 증명 하기 어려운 명제들이 수두룩해지면서
수학을 금방 포기하는 애들 또한 ㄹㅇ 많음
내가 말하고 싶은건 진짜 수학을 하고 싶으면 대학교에 들어가
수학과 입학해 수학교수님들의 지도 아래 수학이론들을 배우고
자기가 관심이 있는 수학적 주제에 대해 올바른 방향으로 가라 이거임
솔까말 해서 대학 입시의 준비해야하는 수능준비생들은
그런 어려운 이론이나 난제의 목메이지 말고 그런 공부의
시간을 허송세월 보내지 말라는 거임
중고딩 패션수학 하는 애들 보면 대수학 , 위상수학 , 해석학
공부한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의 대학 입시 시험인 수능 시험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본인이 똑똑함을 보이고 싶어 지적 허영심이 가득한 애들도 수두룩함
그래서 10대때 리만가설 이나 수학과 학부생들이 배우는 이론들을 미리 독학으로 공부해서 본인 수능 준비의 도움이 된다 생각함 ?
물론 리만가설을 알고 싶어 호기심으로 볼수 있을지언정 중고딩때
본인실력으로 리만가설을 주제로 공부한다는건 계란으로 바위치기 하는것과 마찬가지임
특히 리만가설의 패션수학하는 중고딩 애들이 많은건
리만가설과 연관있는 해석적 정수론이 미적분이랑 복소개념들만 알고 단순 계산말 잘하면 입문하기 쉽기 때문에 리만가설에 빠지는 경향이 있긴함
그렇다고 해석적 정수론이 진입장벽이 낮긴해도 가면갈수록 이론의 난이도가 점점 어려워 지고 증명 하기 어려운 명제들이 수두룩해지면서
수학을 금방 포기하는 애들 또한 ㄹㅇ 많음
내가 말하고 싶은건 진짜 수학을 하고 싶으면 대학교에 들어가
수학과 입학해 수학교수님들의 지도 아래 수학이론들을 배우고
자기가 관심이 있는 수학적 주제에 대해 올바른 방향으로 가라 이거임
그냥 결국 대학 문제하고 연관되는건데 그냥 자기 처신 잘하라는 얘기면 되는거지 뭐. 보통 수학을 배우고 싶은 열정이 있으면 높은 대학을 목표로 하니까 그걸 이룰 수 있으면서 자기가 할 공부를 하면 되는거지. 너무 남 인생에 왈가왈부 할 필욘 없는 듯. 자기 인생인데 - dc App
내가 너무 왈가왈부한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 ; 내가 상대방을 배려 안하고 쓴글에대해 그점은 미안함;
배려심보단 너무 꼬여있는 듯이 말해서;; 학교가 수학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듯이 야기하길래 한 소리였음. 자기 인생은 자기꺼니까 알아서 할거고 그냥 너가 꼴보기 싫을 뿐인건데 뭔가 맞는 말인양 써놨길래 그럼. 허송새월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판단하는거지 남이 판단해주는게 아님. - dc App
근데 뭐 취미정도로는 해도 되지 않을까. 학겨공부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영재고애들이 얘보다 수학 잘할듯;
리만가설이나 해석정 정수론에 쓰이는 복소가 쉬운건 아닌데. 너야말로 잘못 알고있는거 아님?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는 애들은 당연히 논외로 치고 엄밀하게 리만가설 보려면 해석학 실해석학 복소해석 ahlfors 정도는 완독하긴 해야 함. 당연해서 그냥 거론도 안되는 예외들을 다수인 양 거창하게 말하는건 솔직히 심술로 밖에 안보임.
그리고 패션수학이나 지적 허영심 이런거 자주 말하는거 보면 글쓴이 본인도 그랬던 과거가 있었던건지 뭔지 모르겠다만 어쨌든 타인한테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취지면 장문으로 뇌절 하지 말고 요약해서 1절로 끝내는게 좋음.
미안 ; 내가 너무 장문으로 쓴글이였는데 상대방의 생각을 안하고 쓴 글 처럼 보여 그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 다음부턴 1절 요약 해볼게 ;;
첫번째, 너가 말하는 허송세월이라는건 너가 그렇게 가볍게 말할만한게 못됨 두번째, 애들이 수능 공부 하는지 안하는지 니가 어떻게알아? 설령 안한다고 해도 우리가 신경쓸일은 아님 지 인생인데 알아서 잘 하겠지… 세번째,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만으로 관심이 가는 문제를 나름대로 이해를 했고 또한 이 이해를 바탕으로 쥐어짜보는건 너무나도 좋은 자세임 그러다가 본인 스스로 한계를 느끼면 알아서 필요한 부분 찾아서 공부하겠지. 걍 좋게 봐줘라 국내 수학 인구도 많이 없는데 우리들이 그러면 안되지. - dc App
미안 ; 나도 모르게 글을 쓰면서 내가 말한 부분에 대해 상대방을 생각 안하고 쓴글이라 생각함 깊이 반성한다.
웹툰보거나 롤이나 쳐하는 대다수의 고딩들보단 매우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함.
자기 상황 가장 잘 아는게 본인들일텐데 알아서 하겠지
오해하는거 같은데 니가 저런걸 못한다는 의미로 심술이라고 한게 아님 ㅋㅋ 그냥 그런 애들 보고서 그렇게까지 주절주절 할만한 일인가 싶은거지 그리고 니가 지적허영심이니 뭐니 단어 쓰는거 보면 스스로가 베베 꼬인 발로로 뭐라고 하는거같지 딱히 조언을 주고싶어서 하는말 같진 않음
내가 오해해서 쓴글에대해 깊이 반성하겠음 ; 상대방을 생각해 글을 써야 하는데 그부분을 내가 깊이 헤이리지 못해 미안하다;
ㅈㅁㅈ라고 고딩때 대수기하학 공부하던 사람 있었는데 요즘 뭐하나 궁금하네 - dc App
걍 베이스 잘 해놔라 한마디면 됨 뭐 니 인생의 동반자 할거도 아니잖아
그래도 방향성에 대체로 공감함 근데 어느정도 자극제가 필요한건 또 사실이고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알아서 잘 공부할 애들도 있겠지 어차피 어떤 분야건 어떤 종류의 사람이건 할놈할이라고 생각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