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수학을 못한다는것은 논리적인 사고의 기초가 안된 개병신새끼란 뜻임
이런 저능한놈들을 걸러내서 도태시켜버리는게 학교수학의 역할임
익명(45.8)2022-04-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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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개빡치네 학교수학 하나 제대로 못한새끼들이 고개 빳빳이 들고 의견내고다니고 있다는게
이런 개씹빡대가리 침팬지새끼들 모여서 좆같은 국민청원 존나하고 집회하고다녔을 거 생각하니 열이뻗치네
익명(45.8)2022-04-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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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싫을 수도 있지… - dc App
익명(118.235)2022-04-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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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교육의 목표가 '학습 부진 학생의 도태'였지? 학습 부진 학생도 어느 수준 이상을 달성하게 함이 진정한 교육의 목표겠지.
익명(221.145)2022-04-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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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학을 못하는 성인들이 정 못마땅하면, 성인을 위한 학교 수학의 재교육 방안부터 생각해 보자.
익명(221.145)2022-04-24 17:24
배움은 수학으로 시작해서 수학으로 끝난다
익명(q1w2e3rr)2022-04-24 20:57
수학은 그 자체만으로도 심미성과 아름다움 배움의 가치가 있지만 이건 수학자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고
수학은 우리의 인식의 수단으로서 배움의 가치가 있음
익명(182.31)2022-04-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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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미술을 왜 배워요? 라고 묻는다면 미술 대상 자체가 아름다워서 라고 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시각을 통해서 세상을 인식하기 때문에 배워야 하는 것 처럼.
음악은 우리가 귀가 있으니까 체육은 우리가 움직이니까 국어는 우리가 한국어를 사용하니까
익명(182.31)2022-04-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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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수학은? 우리가 대상의 크기나 길이 넓이 부피 등등 대상의 어느정도 를 가늠하기도 하니까 그 자체만으로도 수학을 배울 이유는 충분함.
어제보다 더 춥다. 지금까지 걸은만큼 더 걸어야 한다. 열밤자면 방학이다 등등 수학을 통해서 세상을 인식할 수 있음
익명(182.31)2022-04-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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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인식하고(단위를 정하여 수치화 하고) 계산하고,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서 세상을 인식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그러한 활동을 통해서 최댓값과 최솟값을 찾을 수 있음. 이걸 찾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가진 자원이 유한하니까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임.
익명(182.31)2022-04-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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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재료가 얼마 안남았다. 대회까지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 경기종료까지 얼마 안남았다. 등등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본능적으로 최댓값과 최솟값을 찾고 있으며
저마다의 계산과 비교를 하고있음. 이를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배워본 다는 점에서 수학을 저마다 어느정도는 배워두는 것도 나쁘지 않지
익명(182.31)2022-04-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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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대상을 구체적대상으로 인식하고 유한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뭐 최소한 자연수, 양의 분수,소수 사칙연산과 크기비교 정도는 누구라도 배우는 것이 좋겠지. 그래서 의무교육 하는거고
"수학이 없었으면 네가 지금 질문을 쓰고 있는 컴터도 없었어"라고 하면?
요리할 때 재료의 양을 정하면서 연립 일차 방정식을 푸는 경우가 있대.
수학자체의 논리완결성 연구지. 그게 두고 두고 쌓이면 언젠가 현실세계에서 응용이되고
학교수학을 못한다는것은 논리적인 사고의 기초가 안된 개병신새끼란 뜻임 이런 저능한놈들을 걸러내서 도태시켜버리는게 학교수학의 역할임
생각할수록 개빡치네 학교수학 하나 제대로 못한새끼들이 고개 빳빳이 들고 의견내고다니고 있다는게 이런 개씹빡대가리 침팬지새끼들 모여서 좆같은 국민청원 존나하고 집회하고다녔을 거 생각하니 열이뻗치네
공부가 싫을 수도 있지… - dc App
언제부터 교육의 목표가 '학습 부진 학생의 도태'였지? 학습 부진 학생도 어느 수준 이상을 달성하게 함이 진정한 교육의 목표겠지.
학교 수학을 못하는 성인들이 정 못마땅하면, 성인을 위한 학교 수학의 재교육 방안부터 생각해 보자.
배움은 수학으로 시작해서 수학으로 끝난다
수학은 그 자체만으로도 심미성과 아름다움 배움의 가치가 있지만 이건 수학자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고 수학은 우리의 인식의 수단으로서 배움의 가치가 있음
그러니까 미술을 왜 배워요? 라고 묻는다면 미술 대상 자체가 아름다워서 라고 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시각을 통해서 세상을 인식하기 때문에 배워야 하는 것 처럼. 음악은 우리가 귀가 있으니까 체육은 우리가 움직이니까 국어는 우리가 한국어를 사용하니까
그렇다면 수학은? 우리가 대상의 크기나 길이 넓이 부피 등등 대상의 어느정도 를 가늠하기도 하니까 그 자체만으로도 수학을 배울 이유는 충분함. 어제보다 더 춥다. 지금까지 걸은만큼 더 걸어야 한다. 열밤자면 방학이다 등등 수학을 통해서 세상을 인식할 수 있음
대상을 인식하고(단위를 정하여 수치화 하고) 계산하고,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서 세상을 인식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그러한 활동을 통해서 최댓값과 최솟값을 찾을 수 있음. 이걸 찾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가진 자원이 유한하니까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임.
요리 재료가 얼마 안남았다. 대회까지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 경기종료까지 얼마 안남았다. 등등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본능적으로 최댓값과 최솟값을 찾고 있으며 저마다의 계산과 비교를 하고있음. 이를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배워본 다는 점에서 수학을 저마다 어느정도는 배워두는 것도 나쁘지 않지
막연한 대상을 구체적대상으로 인식하고 유한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뭐 최소한 자연수, 양의 분수,소수 사칙연산과 크기비교 정도는 누구라도 배우는 것이 좋겠지. 그래서 의무교육 하는거고
ㅂㅅ같네
욕만 하고 끝나는 댓글보단 가치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