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해석학 처음들을땐 이해 못하고 넘어갔었는데, rudin 책에서도 잠깐 나오고 잘 안 다뤄서 이런게 있었단 것도 까먹고있었음
오히려 위상배울때 subspace topology 공부하고, 이제와서 복습하니까 이해가 된다 ㅋㅋ
relative open을 확장시킨게 subspace topology일텐데, 해석학 처음 배울 때에 비해선 확실히 능지가 상승한 걸 느낌
이걸 왜 이해 못했지싶을 정도로 별로 어려운 건 아닌데, 그땐 용을 써도 이해못했던걸 떠올리면 사람이 그래도 성장하긴 하는구나
relative open이란게 있었는지도 까먹었네 ㅋㅋ
해석학이 약간 처음 배울 땐 어리둥절하다가 다른 과목들 공부하면서 짬 좀 채운 다음에 다시 보면 어느새 이해가 되어있는 과목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