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에 Szego assistant professor 보고 테뉴어트랙 조교수 포지션인줄 착각하고 교수인줄아는데;
그냥 스탠퍼드 단기 포닥 포지션임;
잘모르면 학계 아는사람한테 물어보던가 검색을 해서 찾아보던가 아무생각없이 글 적은듯.
중학교 교사 증명했다!! 이런 어그로는 뭐 익숙해서.. 많이 본 패턴이고.
여담으로 스탠퍼드 수학과에는 역사상 한국인이 테뉴어 트랙 조교수조차도 임용된적이없음.
허준이 형님(미국국적)이 IAS 롱텀 펠로우 하다가 조교수 부교수 바로 건너뛰고 스탠퍼드 정교수 ( professor)로 임용됐다가 프린스턴으로 자리옮긴게 한국계로는 유일하지.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
연구교수라고 적었던데 - 唔該
교사같이 안정적인 직업 놔두고 왜 험한길을
남편이 미국으로 직장 옮겨서 짜피 직장 관두는 김에 공부 시작한거임
허준이씨가 확실히 대단하긴함
근데 영문명칭 번역이 조교수인데 뭐 ㅋㅋ 한국에도 교수이름 붙어있는 포닥 있기도 하고
이런걸로 태클거는건 너무 지엽적임
조교수타이틀을 조교수라고하지 뭐라고번역하냐 그러면
얼굴은 진짜 못생기긴 하네 여자는 공부보다 얼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