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풀다보면 두뇌개조가 좀 되긴함
그리고 공통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테크닉들도 좀 있어서 안느는건아님 좀 느려서 글치
익명(121.166)2022-04-27 00:02
존나하면 늘긴하던데 근데 진짜 존나해야함.
익명(175.223)2022-04-27 02:16
조합론이라고 해봤자 기껏 경시대회 조합론, 학부 이산수학 이런것만 접하니 피지컬 탈수밖에 없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애초에 국내에서 조합론 전공자가 거의 없으니 이런 수업밖에 들을수밖에 없겠지만, 학부 이산수학이라고 해봤자 그냥 조합론의 다양한 주제의 짬통같은 것이니까 주제가 산발적이고, 주제가 산발적이니 아이디어가 산발적일 수밖에 없어.
이 세상에 아이디어가 누적되지 않는 학문이 어디있겠냐. 여태까지 쌓여왔던 기존의 발상에 돌멩이 하나씩 올려놓으면서 발전하는건데.
꼭그런건 아니던디
올림 하는애들 조합론 푸는거보면 늘긴함
많이 풀다보면 두뇌개조가 좀 되긴함 그리고 공통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테크닉들도 좀 있어서 안느는건아님 좀 느려서 글치
존나하면 늘긴하던데 근데 진짜 존나해야함.
조합론이라고 해봤자 기껏 경시대회 조합론, 학부 이산수학 이런것만 접하니 피지컬 탈수밖에 없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애초에 국내에서 조합론 전공자가 거의 없으니 이런 수업밖에 들을수밖에 없겠지만, 학부 이산수학이라고 해봤자 그냥 조합론의 다양한 주제의 짬통같은 것이니까 주제가 산발적이고, 주제가 산발적이니 아이디어가 산발적일 수밖에 없어. 이 세상에 아이디어가 누적되지 않는 학문이 어디있겠냐. 여태까지 쌓여왔던 기존의 발상에 돌멩이 하나씩 올려놓으면서 발전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