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마다 차이가 너무 크다. 우리 교수님은 완전한 방목주의라서 혼자 공부하고 연구주제 고민하고 하다가 6년차에 처음 연구 시작했다.
그건 좀...
물론 그 사이에 공부할 방향성이나 분야는 제안해줬고 세미나를 수백번 이상 하긴 했지만 연구 주제를 준다거나 본인 연구에 참여시키거나 하진 않았음
교수님 마다 차이가 너무 크다. 우리 교수님은 완전한 방목주의라서 혼자 공부하고 연구주제 고민하고 하다가 6년차에 처음 연구 시작했다.
그건 좀...
물론 그 사이에 공부할 방향성이나 분야는 제안해줬고 세미나를 수백번 이상 하긴 했지만 연구 주제를 준다거나 본인 연구에 참여시키거나 하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