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ExHentai님의 질문에서, ""무한히 많은 양의 정수 n에 대하여 L - e < a_n이다"가 거짓이다"를 "양의 정수의 집합의 부분집합인 어떤 무한집합 X가 존재하여 X의 임의의 원소 n에 대하여 L - e < a_n이다"의 부정으로 생각해버림. 지금 생각해보면 "L - e < a_n을 만족하는 양의 정수 n의 집합은 유한하다"인데. 왜 어제의 생각은 틀리고 오늘의 생각이 맞는 걸까? 왜 틀리고 왜 맞는지를 모르겠음. ㅠㅠ
셋다 똑같은거 아님?
제 생각에는 "양의 정수의 집합의 부분집합의 임의의 부분집합 X에 대하여 X의 어떤 원소 n이 존재하여 L - e >= a_n이다."에서 "L - e < a_n을 만족하는 모든 양의 정수 n의 집합은 유한하다."를 유도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뭔소리여 statement를 제대로 못적는거같은데 걍 자연수집합을 분할해보셈 무한부분집합 여러개로 분할할수 있음. 그리고 유한집합 여집합은 무한집합이고. 이거만 잘 생각하면 해결될텐데?
구문론적으로 부정을 취해주면 임의의가 어떤으로 바뀌고 어떤이 임의의로 바뀌니까 이렇게 되지 않아요?
아! 내 문제는 해결되었으니 이제 이건 관심이 없어졌음
난 모르겠단 말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