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소프트웨어 분야는 인력 갈아넣으려고
이공계라고 통치는 케이스가 대부분이야
자꾸 수학학위에 과한의미좀 부여하지마
익명(223.39)2022-05-03 14:48
답글
수학적사고력으로 그래봤자 한국의 사기업에서 무슨 큰 능력 필요하다고 그 지랄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걍 인재라고 립서비스좀 해주고
어떻게든 연관성 찾아가지고 뭔가 해먹거나
퇴로를 모색하는것같은데
익명(223.39)2022-05-03 14:51
답글
알고리즘을 고안해내는 능력이야말로 수학적 사고인데. 알고리즘 연구 1도 안해본 사람이 수학적 사고와 별개라고 말하는것 보면 한숨이 나오네 ㅋㅋ 그냥 잘 모르겠으면 너 말이 맞다고 믿으면서 살아라.
ㅇㅇㅇ(77.103)2022-05-03 15:02
답글
아니 병신새끼야
말을 못알아듣냐?
알고리즘 전공하고 해당 세부분야 전공한 사람이 잘하는거지 대학원에서 해석학 편미방
대수학 전공한 사람이 잘하겠냐고
무슨 고시합격한사람도 아니고 사기업 간놈들 머리 거기서 거기야
해당분야 해본사람 흥미있는 사람이 잘하는거고 무슨 순수수학전공한사람이 타분야보다 유리하다 이딴말지껄이네 걍 다른거라고 좆병신새끼야
익명(223.39)2022-05-03 15:06
답글
다른학과 이공계나온사람들은 숫자만보면 무서워서 도망가냐? 그 사람들은 수학적 사고력이 부족해서 열등하냐? 걍 인력 갈아넣는 분야가지고 쌩쇼를 한다
익명(223.39)2022-05-03 15:08
답글
내가 하던분야 논문아니면 분야 조금만 달라진 논문 읽을때도 피눈물 흘리면서 읽는데
무슨 개염병을 떠네
익명(223.39)2022-05-03 15:11
답글
에휴.. 수학적 사고가 그러면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아예 세부분야별로 완전히 별개로 유리되어있다고 생각하나?
편미방, 대수학 전공한 사람이 만약에 코테를 준비하고 알고리즘을 배워야 한다면, 대개 빠르게 이해하고 배운다. 수학과 출신 친구들이 코테 준비한다고 해서 알고리즘을 가르쳐보고 준비시켜봐서 잘 알아.
알고리즘 모르는 국문과 학생과 수학과 학생에게 둘다 가르쳐봐야 하는 상황이라면, 누가 더 빠르게 이해하고 배우겠나? 확실히 수학적 사고와 직관을 갖춘 경우가 훨씬 유리하다.
아니 그니까 코테점수 비교한 자료라도 있냐고 새꺄
전국 대학생 코테시험이라도 있어서 학과별 점수매긴거라도 있냐? 이과쪽에 관심없는 국문과를 왜 비교함 타 이공계분야하고 비교해야지
익명(223.39)2022-05-03 15:19
답글
편미방 전공하는 너가 다른 세부분야, 예를 들어서 대수기하 논문을 읽는것과, 수학을 모르는 국문과 학생이 대수기하 논문 읽는게 같겠나?
당연히 세부전공 다르면 이해하기 어렵지. 하지만 수학을 모르고 수학적 사고에 하나도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이해시키는 것보다는 쉽겠지.
여태까지 내가 쓴 댓글은 이 차이를 유의시키기 위함인데, 이것도 이해를 못하나? '수학적 사고'가 요구되는 부분이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타과생보다 수학과 출신들이 유리한 부분이 있다고.
ㅇㅇㅇ(77.103)2022-05-03 15:20
답글
수학적 사고 ㅋㅋ
수학적 사고가 유리하면 그럼 psat응시하고
재경직 고시보거나 cpa보면 수학과 출신들이 선방해야겠네
그리고 국문과하고 비교하지좀마
걍 이공계 퉁처서 인력 갈아넣는분야얘기하는데
익명(223.39)2022-05-03 15:27
답글
수학과 박사출신들을 국내 주요 기업에서 데려가는 사례들을 이야기하고 있지. 애초에 맨 위에 있던 댓글들이 그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거였고,
내가 알고리즘을 주제로 꺼낸 이유는, 알고리즘 연구하는게 응용수학의 한 세부분야니까 그런것이고, 그래서 너가 이런 단순한 관계들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아서, 이해하기 쉽게 알고리즘을 대수기하로 대신해서 편미방과 대수기하를 비교한거야.
걍 여기저기 다 찔러서 충원하는거가지고
염병떠네
넌 왜 본인이나 본인소속집단을 과대평가하냐?
익명(223.39)2022-05-03 16:05
답글
다른학과 다른학생에게도 다 간걸거다
익명(223.39)2022-05-03 16:07
답글
당연히 '수학박사니까 모셔간다'는 생각을 하는 수학과 출신들이 많을까? 실제로 그게 현실이라면, 왜 많은 수학과 학생들이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서 징징거릴까. 다만 인더스트리에서 수학과 석박사에 대한 수요가 다른 이공계열 전공에 비해서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없지는 않다는 것임.
그리고, 수학 전공이 다른 전공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미래의 다양성이 부족한건 사실이고, 따라서 자살 생각할정도로 미래에 대한 전망이 없고 궁지에 몰려있으면 진작 수학 때려치고 다른 진로를 찾아야하는거 아니냐. 난 수학 때려쳐도 알아서 잘먹고 잘 살 자신이 있으니 이런것까지 오지랖을 부리지는 말자.
ㅇㅇㅇ(77.103)2022-05-03 16:11
답글
서울대에서 학생 지원하라고 광고하냐?
지잡대에서 인력충원하려고 여기저기 찌르면서 오라고 하지
정말 고급직장은 그런광고 내고 여기저기 안찌름
공고만내고 올테면 와바라 이러지
익명(223.39)2022-05-03 16:12
답글
전 학과 대상으로 하는 공고라면, "박사 대상 캠퍼스 리크루팅" 형태로 학내의 큰 규모의 장소를 빌려서 채용상담 식으로 학과 무관하게 전체 공고를 뿌린다.
모집부문별로 기업에서 원하는 학과는 다르기에, 수학과 석박사만 대상으로 한 모집공고도 있다.
나는 수학과 석박사 대상으로 한 리크루팅 이메일도 받아봤고, 인더스트리에서 일하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혹시 인더스트리 갈 관심있으면 연락을 달라는 식의 이메일도 받아봄.
이런 구체적인 경험이 없으면 너처럼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한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일 수밖에 없는게 당연한 거니까.
근데 실제 경험자의 경험담까지 부정하지는 말자 ㅋㅋ
ㅇㅇㅇ(77.103)2022-05-03 16:20
답글
넌 와달라고 여기저기 어떤전공에도 오라고 메일보내고 연락오는 직장이 있고 공고만 내고 인원명시하고 올테면 와바라 존나게 떨어트려주마 이런직장이 있는데 뭐가 고급직장이고 진짜 인재를 원하는 직장이라고 생각함?
이런 메일들에 대해서 엄청나게 뿌듯해한적 없는데.. 그냥 '인더스트리에서 수학과 박사에 대한 수요가 있는가?'라는 물음에 대해서,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없지는 않다'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담임.
이것도 성에 안차는 사람들도 있겠지. 근데 내가 언제 '수학과 박사니까 연봉 3억씩 받으면서 기업에서 모셔와서 최고의 대우를 받아야해'라고 주장했나? 실제로 이런 과정을 통해서 채용된 내 지인들이 있고, 그들은 나름 만족하면서 잘 산다. 그래도 박사학위 경력을 인정해주니, 대우가 꽤 괜찮아.
ㅇㅇㅇ(77.103)2022-05-03 16:33
답글
223.39 =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사람
익명(223.38)2022-05-03 16:37
답글
자꾸 왜 본인들을 귀한사람이라고 과대평가하는지
익명(223.39)2022-05-03 16:39
답글
수학과 박사 수요가 있는 몇몇 국내 대기업에서 박사학위 경력 인정받으면 대강 과장 대우를 받고 시작하고, 그래도 기본급 6~7천 언저리이고 성과급도 있는데, 물론 억대 연봉받는 AI쪽 인재들에 비해서는 부족하고 누군가는 만족하지 않을수 있겠지만, 내 관점에서는 괜찮은 수준의 대우라고 생각하는데.
요새 국내 포닥들도 연봉 잘 받으면 5~6천 언저리 받으니 기본급만 비교하면 큰 차이가 없다고 말할수 있지만, 대기업들은 성과급과 직급에 따른 연봉 인상분을 고려해야 하니까.
물론 이런 채용의 기회가 누구나에게 주어진것도 아니고, 앞서 댓글에서 말했듯 인더스트리에서 수학과 박사에 대한 수요가 절대적으로 많지는 않아. 근데 이런식으로 채용되는 사례들이 실제로 있고, 그 수요가 0은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음.
ㅇㅇㅇ(77.103)2022-05-03 16:42
답글
기업에서 저런 조건으로 채용하는 사례들이 있다는걸 말해주는데, 왜 자꾸 스스로를 귀한 사람 취급하나느니 이런식으로 관심법 쓰면서 몰아가나 ㅋㅋ
수학과 출신들 중에서, 수학과가 다른 이공계열 학과에 비해서 인더스트리에서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기회가 많지는 않지만 0은 아니고, 본인이 잘 찾아보면 인생이 한번 꼬이더라도 다른 길은 항상 존재함. 너도 예전에 수학과가 금융권 어떻게하면 갈 수 있는지 인더스트리쪽 진로에 대해서 몇번 물어봤으면서, 갑자기 돌변해서 학계 떠나서 인더스트리 간 사람들을 죄다 패배자 취급하면서, 그런 선택들에 대해서 "저건 신포도야"라고 박박 우기는게 얼마나 추해보이는지 모르지?
ㅇㅇㅇ(77.103)2022-05-03 16:49
답글
인재가 아니라 걍 근로자야
왜자꾸 사기업 회사원을 인재라고 표현해
인재는 전문직이나 고시합격한 사람들을 말해야하지않을까
익명(223.39)2022-05-03 17:36
답글
내가 말한건 수학박사는 인더스트리 못간다
이게 아니라 사기업 회사원하는데 무슨 수학박사가 수학적사고력이 뛰어나므로 채용된다고하니까 그런거지
그냥 사기업에서는 특히 한국에서는 그냥
학벌이나 나이 같은거 보고 성실한 사람 뽑아서 인력으로 쓰는거지 무슨 수학이 세상에 만물인양 수학박사면 다른것도 잘한다는듯이 말해서 그러지 겨우 사기업에서 그런능력이 필요한
익명(223.39)2022-05-03 17:47
답글
아니라 그냥 최대한 많이 뽑아서 여기저기
쑤셔넣으려고하지 공장의 나사처럼
자꾸 기업에서 박사가치를 높게 평가하지마
그냥 일개 회사원일뿐이야
익명(223.39)2022-05-03 17:48
답글
그렇게 간 사람들이 변호사도 아니고 회계사도 아니고 의사도 아니고 교수나 교사 고위공직자도 아닌데 자꾸 본인들이 똑똑하고 잘났으니까 전문직인양 행동하니까 그러지
익명(223.39)2022-05-03 17:51
답글
그래봤자 공장 나사부품보다 못한 하나없어져도 모를 사기업 수만수십만명중에 하나인 일개 회사원일뿐인데
익명(223.39)2022-05-03 17:52
답글
너 말대로 그들중 한 명이 어느날 사라져도 아무도 모르고 관심조차 안 갖겠지. 하지만 너가 여기서 사라져주면 다들 좋아할 거라는 건 확실하다. 안 그러냐?
익명(223.38)2022-05-03 17:58
답글
꼽사리 끼지마
익명(223.39)2022-05-03 18:01
답글
기업에서 수학과 박사급이 필요해서 채용된 사례를 제시했고, 당연히 기업 입장에서 수학 박사로서의 무언가를 원해서 채용한거지. 수학과 박사가 다른 분야 박사와 비교했을때 차별화된게 수학적 사고력인데, 도대체 그거 아니면 뽑을 이유가 뭔데.
단순히 성실해서 뽑을거면 왜 과장 대우를 하면서까지 뽑냐고. 그냥 아무 학과 신입사원 뽑으면 지불할 임금도 세이브되고 좋은데.
내가 언제 무슨 박사의 가치를 무슨 대단한 것인양 고평가했나? 그냥 기업에서 수학과 박사급 사람들이 필요해서 채용되었다는걸 말한것 뿐인데. 기업이 그런 사람이 필요해서 데려간 사례가 있는데, 그 사례를 긍정하는것도 고평가야?
ㅇㅇㅇ(77.103)2022-05-03 18:16
답글
원래 사기업 특히 한국 대기업 특징이 그렇다
중졸이 할수있는일을 대졸자로 뽑음
박사도 마찬가지로 보면됨
큰 기업이 사람을 채용할때 임원아니면 절대 일개 회사원을 개개인으로 보고 안뽑음
걍 여기저기 수백 수천명을 군대징집병 소집하듯이 뽑음 박사 뽑는 이유가 그냥 큰 기업 특직상 개인으로 안보고 높은신분들 탁상공론이나 다양성을 고려한거겠지
익명(223.39)2022-05-03 18:23
답글
대부분의 변호사, 회계사, 교수, 교사, 고위공직자 또한, 그냥 다른 비슷한 사람으로 언제든지 대체 가능한 중 하나인 일개 근로자임. 이렇지 않은 직종이 있나?
물론 교수들 중에서 정말 그 분야에서 독보적이라서 대체불가능한 사람들도 있을거고, 그런 소수의 아웃라이어들이 있다.
근데 그런 사람들은 전문직에만 있는게 아니라 기업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고, 정말 고연봉과 스톡옵션의 대우를 하면서까지 데리고 있지. 내가 과장 대우로 박사급 인력을 데려간다고 말한게, 이러한 '아웃라이어'급 대우를 주면서 데려간다고 주장한것도 아니고, 무슨 대단한 사람들인 양 말한것도 아닌데.
ㅇㅇㅇ(77.103)2022-05-03 18:24
답글
직무특성 이런거보다 그냥 학벌 나이 이런거보고 기준하나잡아서 대규모 인력채용하지
익명(223.39)2022-05-03 18:25
답글
전문직은 근로자라기보다 개인사업자고
교수는 분야에 따라 실적에 따라 지도역량에 따라 대체불가일 확률이 높지
고위공직자는 그냥 명예지
과거급제한
익명(223.39)2022-05-03 18:31
답글
그리고 뭔 수백 수천명 ㅋㅋ 그 정도로 대규모로 채용하지도 않고, 원하는 부서에 소수의 박사급 인력을 뽑는다. 물론 그와 비슷한 박사급 인력이야 매년마다 배출되니, 얼마든지 대체 가능한것도 맞다. 하지만 학부생 신입사원 뽑는것과는 다르다.
그리고 기업 입장에서 수학과 박사급 인력을 박사 경력을 인정하면서까지 데려간 이유가 있겠지. 그럴게 아니면 그냥 수학과 학부생 데려가면 되지 않겠나? 나이도 더 어린데다가 과장대우 할 필요조차 없는데. 기업 입장에서 그런 시도조차 안해봤을거라 생각하나? 학부 출신 써봤더니 영 시원찮았겠지.
ㅇㅇㅇ(77.103)2022-05-03 18:32
답글
그냥 일개 회사원으로써 난 평범한 사람이다
이렇게 살면되지
무슨 뛰어난 능력땜에 스카웃된양 유난떠니까
익명(223.39)2022-05-03 18:34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렇게 자위하면서 편하게 살아라
근데 니가 회사원도 아닌데 왜 발끈하는건지
우리가 왜 키배뜨는지 모르겠네
익명(223.39)2022-05-03 18:40
답글
'기업 입장에서 수학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자리에, 수학과 박사급 인력을 채용했다'는게 뛰어난 능력땜에 스카웃된 양 유난떠는거야? 참 독특한 사람이시네 ㅋㅋ
이 세상에서는 소수의 아웃라이어가 있을뿐 대부분 사람은 평범하지. 너가 말하는 전문직조차 대부분 그렇고, 동네 병원 하나가 사라지더라도 그 자리에는 다른 병원이 자리잡게 될 뿐임.
대부분 수학 교수들조차 자기는 얼마든지 대체가능한 평범한 수학자라고 생각할걸? 자기가 종사하는 분야에서 큰 기여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그러냐.
ㅇㅇㅇ(77.103)2022-05-03 18:41
답글
너 회사원이냐? 왜 자꾸 회사원을 변호함?
익명(223.39)2022-05-03 18:44
답글
애초에 나는 회사원도 아니니까 이게 왜 내 '자기위로'에 해당되는지조차 모르겠다만, 키배를 뜨는 이유는 당연해.
내 주변 사례들만 보더라도 너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신나게 늘어놓으니까 그렇지.
나는 이 원댓글 단 사람과 다른 사람이니까, 무슨 수학과 박사들의 능력을 올려치기 한적도 없고, '인더스트리에서 수학과 박사급 인력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는 사실을 유념시켰을 뿐인데, 무슨 말도 안되는 개소리인양 취급하니까 그렇지. 너가 학계 잔류 외에 다른 진로로 먹고살수 없다고 다른 모든 사람이 무능한게 아니거든.
ㅇㅇㅇ(77.103)2022-05-03 18:48
답글
그리고 마지막으로, 학계 떠나서 인더스트리 간 사람들이, 이전글에서 너가 댓글에서 말한것처럼 싹다 무능한 패배자 취급받아야 할 이유도 모르겠거든.
왜냐하면 내 지인들 중에서는 대학원생 시절에 정말 좋은 연구를 했음에도 학계에 대한 실망감이 있어서 주변 교수들이 만류했음에도 인더스트리로 간 사례도 있고, 포닥하다가 현실적인 이유로 인해서 인더스트리로 간 사례도 있거든 (심지어 교수임용을 제안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모든 사람이 이렇단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싹다 도매급으로 묶어서 쥐뿔도 없는 너에게 패배자 취급받을 이유는 없고, 세상일이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는것이고 너가 생각하는것만큼 항상 단순하게 단정지을수 있는게 아니다.
ㅇㅇㅇ(77.103)2022-05-03 19:12
답글
뭐야 내 댓글에 왜 지들끼리 처싸우고 있냐ㅋㅋㅋㅋㅋ 223.39. 왜 삔또 나갔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내 주변 수학 석박사들 대기업이나 금융권 취직하는 거 보고 경험적으로 쓴 거임
익명(175.121)2022-05-03 21:20
답글
기업 특정 부서들에서 왜 수학적 능력을 높이 평가하는지는 기업에 가서 물어봐 그건 현상이지 우리가 '주장'하는 게 아니니까
익명(175.121)2022-05-03 21:21
답글
난 그만하려고 했는데 새끼가 선넘게 빡치게하네
쥐뿔도 있는지 없는지 니가 어떻게 알아 병신새끼야
그리고 자꾸 지인얘기하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믿을것이며 니가 하는얘기 전혀 믿을수없음 너한테 훈수듣는거 자체가 치욕이다
씨발아
익명(223.39)2022-05-03 22:16
답글
인더스트리로 가는 새끼들 비하하는건아닌데
부심부리는건 무슨 심보냐
전문직도 아니고 지들이 뭔데 일개 회사원
주제에 내가 왜 그들한테 무시당해야하는데 시발아
익명(223.39)2022-05-03 22:18
답글
널 누가 무시했는지도 모르겠고, 니가 믿든 말든도 관심 없고, 박사진입 하는 애들 취업 알아보지도 않고 지레 겁먹을까봐 괜찮다고 경험 말해준 거. 그리고 보통 기업부설연구소로 가니까 전문직이 맞긴 함.
익명(175.121)2022-05-03 22:21
답글
자꾸 사기업 가서 회사원되는게 그냥 평범한 일반인으로 사는건데 자꾸 지들이 무슨 특별한 능력이라도 있는듯이 일말의 자존심인가?
난 인더스트리 무시하지 않고 무시할 처지도 아니지만 자꾸 거기에 회사원되는데 큰의미 부여하는것은 못참겠자
익명(223.39)2022-05-03 22:22
답글
175 너한테 말한거 아니야
익명(223.39)2022-05-03 22:22
답글
교수 전문직 하기가 존나 힘드니까 평벙하게 회사원으로 취직하는걸 누가 비하하냐
대부분 평범하게 살고 대부분 그냥 그저 그런머리로 살아감
근데 자꾸 박사학위 수학적 능력 부여하면서
회사원되는거에 큰 의미 부여하는게 궁색해보일뿐이다
익명(223.39)2022-05-03 22:26
답글
아니, 저 일련의 댓글들이 어떻게 '인더스트리 부심'으로 여겨질수 있나.
사기업 가서 회사원 되는거, 대부분 평범한 일반인 맞지. 근데 그렇다고 너가 물고빠는 전문직 가지면 무슨 특별한 사람이 되나? 거기도 소수의 아웃라이어 빼곤 대체가능한 인력들이고 평범한 사람들임.
회사원 되는것에 큰 의미를 부여한적 없다니까. 인더스트리 간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위하는것도 아닌데, 지멋대로 해석해놓고 못참겠다느니 하는걸 보면 어이가 없네. 누가 그렇게 해석하래?
ㅇㅇㅇ(77.103)2022-05-03 22:27
답글
18시 48분에 올린댓글만보고 그만하려고했는데
익명(223.39)2022-05-03 22:28
답글
박사학위 수학적 능력 부여하면서 -> 기업 입장에서 수학과 박사급 인력들이 필요해서 나름 괜찮은 대우를 해서 박사경력을 인정해서 뽑아감. 아무나 해도 될거면 그냥 학부생 데려가지 꼭 박사 경력을 인정해서 뽑을 이유가 없지. 정말 궁금하면 기업에 가서 물어봐라. 그건 윗분이 말한대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니까.
ㅇㅇㅇ(77.103)2022-05-03 22:30
답글
그건 사람마다 다르지만 고시출신이나 전문직종이나 교수가 평범하진 않다고 생각함 주변에서 흔한케이스도 아니고
고시출신은 옛날로치면 과거급제하여 벼슬한 케이스고 교수는 말할것도 없고 전문직은
자기 전문직종을 누구의 간섭없이 프리랜서로 활동할수있는 국가 공인자격이기 때문이지
익명(223.39)2022-05-03 22:33
답글
위 댓글들에서는 기업 입장에서 수학과 박사급 인력이 필요해서 박사과정을 하면서 지냈던 기간까지 경력으로 쳐서 인정해줘서 더 높은 연봉 주고 데려가는 '현상'이 있다는걸 말했을 뿐인데, 이걸 '인더스트리 가는 사람을 올려치기 했다', 또는 '그 사람들이 무슨 초특급 인재인 양 묘사했다'고 생각하는건 니 생각이지. 그러니까 지멋대로 해석해서 쉐도우복싱 그만하라니까?
기업 입장에서 수학과 출신 박사들에게 기대하는게 1도 없으면, 그 사람들을 왜 박사 경력을 인정해주고 일개 학부생보다 더 높은 연봉과 대우를 해주면서까지 데려갈 이유가 있나? 너는 자꾸 이런 '현상'조차 부정하잖아.
ㅇㅇㅇ(77.103)2022-05-03 22:34
답글
회사원이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지
자꾸 사고력 수학능력 이런거 보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학벌 나이 이런거라고
그냥 그 기준에 맞는사람들 일괄채용하는거야
돈을 지급할 여력이 많으니까 걍 박사도 채용해보고 수학전공한 사람도 채용해보고
큰 의미 부여좀 하지마
익명(223.39)2022-05-03 22:37
답글
너가 앞서 댓글에서 "그래봤자 공장 나사부품보다 못한 하나없어져도 모를 사기업 수만수십만명중에 하나인 일개 회사원일뿐인데"라고 말했잖아.
내가 말한 '평범'의 기준은 너가 언급했듯 '다른 비슷한 사람으로 대체가능한' 사람들을 말함. 이건 소수의 아웃라이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전문직 종사자들 또한 마찬가지야.
집앞에 있는 동네 병원이 다른 동네 병원으로 대체되면 큰 문제가 생기냐? 그건 아님.
대부분의 수학교수들이 연구활동 접으면, 그 분야의 발전에 큰 악영향을 초래하나? 그것도 아님.
ㅇㅇㅇ(77.103)2022-05-03 22:39
답글
누가 이놈들 좀 말려주세요
익명(175.121)2022-05-03 22:41
답글
자꾸 오너일가가문 장사하는곳 직원으로 채용됬다고 큰의미좀 부여하지마
그냥 큰 기업 특성상 학벌을 나이를
일괄적으로 점수매기고 기준맞으면 그냥 채용하는거야
내가 부정하는게 아니라 필요해서 채용하기보다 그냥 와서 성실하게 일할것같은 기대감에 sw쪽 인력이 많이 부족하니까 학석박 안가라고 다양한 인원 채용하는거라니까
과장대우는 그냥 이렇게 안하면 인력이 안오니까
익명(223.39)2022-05-03 22:41
답글
박사도 채용해보고 수학전공한 사람도 채용해보는데, 너 말대로 채용하는 쪽에서 아무런 기준이 없는게 아니라니까. 너가 주장하는대로 단순히 다양성을 위해서 채용할거라면 그냥 모든 분야 전공자들 싹다 공평하게 채용해야지.
그럼 국문학과 박사들을 따로 채용하기도 하나? 그만좀 우겨라 좀.
ㅇㅇㅇ(77.103)2022-05-03 22:42
답글
그냥 국가가 공인한 신분의 차이점임
그리고 되기위한 끔찍한 경쟁의 차이임
익명(223.39)2022-05-03 22:44
답글
자꾸 말 도돌이표로 하게 만드네
너랑 나랑은 싸워봤자 계속 평행선이야
ㅅㅂ 니말에 0.1도 동의할수없는데 자꾸
핑계만 듣는기분이야
익명(223.39)2022-05-03 22:46
답글
기업이 '특정 전공 박사학위 출신'을 채용한다고 말하는게 왜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오너일가 가문 장사하는곳 직원으로 채용되었든 말든 그게 뭔 상관이냐. 그리고 연구인력으로 데려가는거고, 학부생이 하는것과 똑같은 일 시키려고 데려가는거 아니라니까.
과장대우 안하면 인력이 안 오니까 그렇다는데, 학부생이 하는것과 같은 일 시킬거면 왜 굳이 박사급 인력을 데려와야 하나?
그만좀 우기라니까 ㅋㅋ 너가 그런 현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아무리 주장해봤자 실제로 존재하는데.
ㅇㅇㅇ(77.103)2022-05-03 22:47
답글
자꾸 댓글이 도돌이표처럼 되는건 너가 엄연히 존재하는 현상을 '그런 현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계속 박박 우기니까 그렇지 ㅋㅋ
근데 내 주변만 봐도 그런 현상은 엄연히 존재하는데, 실제 그걸 본 사람 입장에서 '그렇다'고 말해도 '아니다'라고 말하니 어떡하면 좋냐?
그냥 그렇게 믿을거면 계속 그렇게 믿던지 ㅋㅋ
ㅇㅇㅇ(77.103)2022-05-03 22:48
답글
그리고 박사급 인력 채용할때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람이 실제로 대학원생활 하면서 사회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이런 평판같은것도 주변인들에게 물어보곤 함. 당연히 학부생이 하는 일과 같은일을 맡기지 않아. 근데 이건 대규모 채용과는 달리 소수의 인력을 따로 뽑는것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이런 개별적인 신변조사를 하는건 당연하다.
학부생이 대규모 공채를 통해서 채용되는것과 다르게 소수채용 방식으로 채용된다는 사실을 말하는데, 자꾸 대규모 공채 타령하면서 올려치기 그만하라는 식으로 나오니까 내 입장에선 웃기지 않겠냐. 니가 경험해보지 않았으니 믿지 못할수도 있는데, 이런 현실이 엄연히 있는데 어쩌라는건데.
ㅇㅇㅇ(77.103)2022-05-03 22:58
답글
@ㅇㅇ(223.39)
병신새끼 먼저 나왔네요..gg
익명(118.35)2025-10-16 21:53
난 오히려 빨리 교수임용 되는것보다 포닥을 되도록 할수 있으면 길게 하고싶던데.
ㅇㅇㅇ(77.103)2022-05-03 02:53
답글
왜?
익명(223.38)2022-05-03 03:14
답글
교수 임용되면 강의, 학생 지도, 행정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연구할 시간이 사라지잖아. 연구에 전념할수 있는 시기가 박사과정, 포닥때 뿐임.
특히 SKP와 같은 국내 상위대학 외의 대학에서는 한학기에 강의 3개씩 담당하는 경우도 흔한 편이라서, 이 경우엔 추가로 행정업무까지 고려하면 제대로 연구할 시간은 강의부담이 없는 방학때 뿐.
교수라는 직책이 사회적으로 나름 지위도 있고 좋은 직업이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만큼 연구하는게 자유롭고 그런 직업은 아님. 난 사회적 지위에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런것 필요없이 내가 원하는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길었으면 좋겠다.
ㅇㅇㅇ(77.103)2022-05-03 13:48
답글
서울대 한학기 최대 2개까지만 맡음. 나머지 3개 중 한 과목은 대학원논문연구처럼 아무것도 안 하는 강의임. 그거랑 별개로 너가 말한 이유랑 비슷하게 포닥 일부러 정말 길게 하시다가 임용되신 분 있음. 나도 임용 보장될 자신만 있으면 포닥 길게 하고싶음
익명(147.46)2022-05-03 14:09
답글
연구할 것도 많고 연구 성과 잘 나오는 입장에선 포닥을 오래하는 게 좋지만, 불안한 입장에선 빨리 자리 잡고 싶은 거지
익명(175.121)2022-05-03 22:27
조선식 대기업에서 자꾸 조선대기업식 rnd나 과장대우에 큰 의미 부여하는것도 인정못하고
국가가 공인한것도 아니고 그냥 사장이나 임원이
젊고 학벌좋아서 맘에들어서 채용하는거가지고
끔찍히도 의미부여한다
익명(223.39)2022-05-03 22:57
답글
존재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큰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의 가치를 과대포장하는거를 부정하는거지
익명(223.39)2022-05-03 22:58
77.103 너하고는 말이 안통한다
난 니가하는 모든말에 동의 할수없고
사기업 인력채용에 나는 큰 의미 부여하는거에
평생 동의하기 힘들거임
걍 니맘대로 씨불이고 니맘대로 생각해라
난 내 방식대로 생각하련다
익명(223.39)2022-05-03 23:05
답글
니가 암만 그래봤자
사기업 직원은 사기업 직원일뿐이다
익명(223.39)2022-05-03 23:07
답글
난 그닥 큰 의미 부여한적 없고.. 니가 지멋대로 해석하든 말든,
학부생 대규모 채용과는 다른 방식의, 박사급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프로세스가 따로 존재하고, 학부생이 하는 일과는 다른 일을 맡긴다는 '엄연한 사실'을 언급하는게 왜 수학과 박사들의 능력을 올려치기하는 발언이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 ㅋㅋ
ㅇㅇㅇ(77.103)2022-05-03 23:07
답글
알았어
이재용 만세 정몽구 만세 구본무 만세
최태원 만세
그들 밑에서 열심히 일해라
익명(223.39)2022-05-03 23:13
답글
학부출신들이랑 다른일을 하든말든 사기업 일에 무슨 큰 의미를 부여하진않음
익명(223.39)2022-05-03 23:15
답글
장사하는 사람 밑에서 일하는데 계급따지고 하는 일 차이 따지는게 무슨 의미인지 ㅋㅋ
익명(223.39)2022-05-03 23:15
답글
이재용이 그런거 따져가며 일하는 사람보면
부랄을 탁 치며서 웃겠다
지들이 무슨 국가로부터 공인된 신분인양
ㅋㅋ
익명(223.39)2022-05-03 23:19
답글
참고로 이건 알아둬
사기업일에서 학사는 할수없고 박사만 할수있다 이런개념은 없어
국가가 공인한 자격도 아닐뿐더러 사기업에서
박사 학사 이렇게 나눠뽑은것은 그냥 나이대에 알맞는 채용을 한거지 일 하는것은 비슷할수도있어
익명(223.39)2022-05-03 23:31
답글
ㅇㅇ 하는 일 차이 따져야지. 받는게 다른데.
내 부모님은 너가 말하는 그 '주요 기업' 중 하나에서 20년 넘게 임원으로 일하셨고, 너가 말하는 그 대기업 오너와 함께 회사를 경영하는 자리까지 갔고, 너가 말하는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이 평생 일해서 벌 돈을 1년만에 버셨음. 그렇다고 부모님이 많은 고생을 하셨다는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 길을 선호하지도 않고, 당연히 사기업에서 일하는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고있지도 않음.
단지, '국가로부터 공인된 신분'이든 말든, 그게 뭐가 중요한가 싶어서 그렇다. 어차피 경제적 자유를 이룩하지 않는 이상, 사기업에서 일하든,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이든 먹고살려면 노동을 할수밖에 없고, 그냥 내 입장에서는 '노동에서 해방되었는가?'의 여부가 더 중요하거든.
ㅇㅇㅇ(77.103)2022-05-03 23:31
답글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이 공무원만 있는건 아닌데
전문직종도 포함임
익명(223.39)2022-05-03 23:39
답글
그리고, 박사학위 경력 인정한다는게 나이대에 알맞는 채용은 아님. 실제 박사학위기간보다 더 많이 경력을 쳐줘서 (예를 들어서 박사학위기간의 1.5배수) 그냥 학부생 입장에서 채용되어서 그 나이대에 도달한것보다 더 높은 직급의 대우를 받게되곤 함. 본인이 그 자리에 적합하다는걸 보이지 못하면 뭐 잘리겠지. 내 주변 지인들은 잘리지 않고 오랫동안 계속 버티고 있는걸 보면, 그래도 회사생활을 나름 잘하겠지.
그렇게 뽑힌 사람들이 무슨 대단한걸 연구하든 아님 시시껄렁한걸 연구하든 관심없고, 그냥 기업입장에서 학부생을 대규모 채용하는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소수의 박사급 인력을 따로 채용하기도 한다는,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을 언급할 뿐이다. 이걸 올려치기로 지멋대로 해석하는건 니 자유고.
ㅇㅇㅇ(77.103)2022-05-03 23:42
답글
난 사기업 채용과 국가가 공인한 신분인 사람들을 뽑는것과는 비교가 불가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사기업 채용된 직원을 내 기준으로는
절대 인재라고 생각을 할수가없음
익명(223.39)2022-05-03 23:45
답글
그렇다고 비하하는것은 아님
내가 그런 위치에 있지도 않고
걍 나와 비슷한 평범한사람 이정도?
익명(223.39)2022-05-03 23:47
답글
당연히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 중에서는 일개 공무원도 있을것이고, 의사가 크게 개업해서 병원을 기업수준으로 운영하는 사례들도 있겠지. 내 댓글의 포인트는 너가 자꾸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을 계속 언급하길래, 그게 뭐가 중요한가? 라는게 포인트다.
나는 너가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에 대해서 큰 동경을 갖는것처럼 명예나 이런것에 대해서 일절 관심이 없고,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만 있거든.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노동에서 해방될 수 있다면, 뭘하든 상관이 없어지게 되지.
ㅇㅇㅇ(77.103)2022-05-03 23:52
답글
일개공무원 ㅋㅋ
일개회사원
익명(223.39)2022-05-03 23:55
답글
느금마 느그빠한테 상속받으면 되는데 무슨 경제적자유? 평생 수학만하고 살아도 되겠네
익명(223.39)2022-05-03 23:59
답글
일개 공무원이든, 일개 회사원이든, 난 너처럼 bias를 갖고있지도 않고 국가로부터 공인을 받든말든 관심도 없다.
내가 위에서 말했듯, 심지어 나는 일찍 교수임용 되는것에 별 관심이 없어. 그냥 교수라는 직업은 사회로부터 명망이 있는 직업이지만, 그만큼 연구 외적으로 요구하는 부분도 많아서, 그냥 연구에 몰입할수 있는 포닥을 길게하고 싶을뿐이다. 어차피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입장이라서.
ㅇㅇㅇ(77.103)2022-05-04 00:02
223.39 내가 보니까 너는 정신과 치료좀 받아봐야 할 것 같네. 진심이다. 77.103은 걍 현상을 얘기하고 주위 사례 몇개로 일반화하는 것도 아니고 걍 얘기하는데, 무슨 어디에 한맺힌거마냥 이러노...
알고리즘 대회열어서 수학과하고 타과하고 점수내서 비교한자료라도 있음? 걍 알고리즘은 거기에 흥미가지고 파고든놈이 잘하는거임 자꾸 같은말 반복하게 하네 수학적 사고라는 말로 자꾸 퉁치려고 하지좀마
수학박사를 채용하는게 아니라 걍 성실한놈 뽑으려고 전공안보고 학벌보고 뽑는거가지고 자꾸 과하게 의미부여하지마
걍 소프트웨어 분야는 인력 갈아넣으려고 이공계라고 통치는 케이스가 대부분이야 자꾸 수학학위에 과한의미좀 부여하지마
수학적사고력으로 그래봤자 한국의 사기업에서 무슨 큰 능력 필요하다고 그 지랄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걍 인재라고 립서비스좀 해주고 어떻게든 연관성 찾아가지고 뭔가 해먹거나 퇴로를 모색하는것같은데
알고리즘을 고안해내는 능력이야말로 수학적 사고인데. 알고리즘 연구 1도 안해본 사람이 수학적 사고와 별개라고 말하는것 보면 한숨이 나오네 ㅋㅋ 그냥 잘 모르겠으면 너 말이 맞다고 믿으면서 살아라.
아니 병신새끼야 말을 못알아듣냐? 알고리즘 전공하고 해당 세부분야 전공한 사람이 잘하는거지 대학원에서 해석학 편미방 대수학 전공한 사람이 잘하겠냐고 무슨 고시합격한사람도 아니고 사기업 간놈들 머리 거기서 거기야 해당분야 해본사람 흥미있는 사람이 잘하는거고 무슨 순수수학전공한사람이 타분야보다 유리하다 이딴말지껄이네 걍 다른거라고 좆병신새끼야
다른학과 이공계나온사람들은 숫자만보면 무서워서 도망가냐? 그 사람들은 수학적 사고력이 부족해서 열등하냐? 걍 인력 갈아넣는 분야가지고 쌩쇼를 한다
내가 하던분야 논문아니면 분야 조금만 달라진 논문 읽을때도 피눈물 흘리면서 읽는데 무슨 개염병을 떠네
에휴.. 수학적 사고가 그러면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아예 세부분야별로 완전히 별개로 유리되어있다고 생각하나? 편미방, 대수학 전공한 사람이 만약에 코테를 준비하고 알고리즘을 배워야 한다면, 대개 빠르게 이해하고 배운다. 수학과 출신 친구들이 코테 준비한다고 해서 알고리즘을 가르쳐보고 준비시켜봐서 잘 알아. 알고리즘 모르는 국문과 학생과 수학과 학생에게 둘다 가르쳐봐야 하는 상황이라면, 누가 더 빠르게 이해하고 배우겠나? 확실히 수학적 사고와 직관을 갖춘 경우가 훨씬 유리하다.
고객한테 사기치고 눈먼 정부돈 사기처서 받아먹고 계열사 내부거래 오너 지분높은 지주회사 일감몰아주고 해외에서는 싼가격으로 후려처서 수출 늘리고 미국 대기업 제조하청맡아서 돈버는 조선식 사기업에서 존나 큰의미 부여하네 미친놈 ㅋㅋ
아니 그니까 코테점수 비교한 자료라도 있냐고 새꺄 전국 대학생 코테시험이라도 있어서 학과별 점수매긴거라도 있냐? 이과쪽에 관심없는 국문과를 왜 비교함 타 이공계분야하고 비교해야지
편미방 전공하는 너가 다른 세부분야, 예를 들어서 대수기하 논문을 읽는것과, 수학을 모르는 국문과 학생이 대수기하 논문 읽는게 같겠나? 당연히 세부전공 다르면 이해하기 어렵지. 하지만 수학을 모르고 수학적 사고에 하나도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이해시키는 것보다는 쉽겠지. 여태까지 내가 쓴 댓글은 이 차이를 유의시키기 위함인데, 이것도 이해를 못하나? '수학적 사고'가 요구되는 부분이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타과생보다 수학과 출신들이 유리한 부분이 있다고.
수학적 사고 ㅋㅋ 수학적 사고가 유리하면 그럼 psat응시하고 재경직 고시보거나 cpa보면 수학과 출신들이 선방해야겠네 그리고 국문과하고 비교하지좀마 걍 이공계 퉁처서 인력 갈아넣는분야얘기하는데
수학과 박사출신들을 국내 주요 기업에서 데려가는 사례들을 이야기하고 있지. 애초에 맨 위에 있던 댓글들이 그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거였고, 내가 알고리즘을 주제로 꺼낸 이유는, 알고리즘 연구하는게 응용수학의 한 세부분야니까 그런것이고, 그래서 너가 이런 단순한 관계들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아서, 이해하기 쉽게 알고리즘을 대수기하로 대신해서 편미방과 대수기하를 비교한거야.
수학박사라서 데려간게아니라 분야가 애매하거나 걍 어떤전공의 사람이 들어와도 무방한 비전문분야여서 걍 이공계 전공아무거나 그런거임
데려가는게 아니라 걍 인력 충원된거지 누가보면 귀한 모셔가는지 알겠다 쿠팡배달기사도 모셔간다고하지 그러냐? 걍 여기저기 갈곳없는놈들 인력 갈아넣는용도로 쓰는거가지고 자꾸 내가 수학박사니까 모셔간다 이딴식으로 생각해서 자기위안하고싶으면 그렇게 살아라 그렇게라도 살아야 자살안하지
꼭 그렇진 않다. 따로 수학과 석박사를 대상으로 한 채용 프로세스도 있고, 내 지인들 중에서 그렇게 채용된 사례들이 꽤 있다. 그냥 아무 전공의 사람이 들어와도 되는거면, 왜 나름 괜찮은 대우 해주면서 데려가려고 할까.
누가보면 최고인재 1명을 가리기위해 옥석을 찾아 해매는거로 생각하겠다 ㅋㅋ 걍 인력소에서 인력갈아넣어서 여기저기 팔려갈 근로자 모집하는건데
걍 여기저기 다 찔러서 충원하는거가지고 염병떠네 넌 왜 본인이나 본인소속집단을 과대평가하냐?
다른학과 다른학생에게도 다 간걸거다
당연히 '수학박사니까 모셔간다'는 생각을 하는 수학과 출신들이 많을까? 실제로 그게 현실이라면, 왜 많은 수학과 학생들이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서 징징거릴까. 다만 인더스트리에서 수학과 석박사에 대한 수요가 다른 이공계열 전공에 비해서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없지는 않다는 것임. 그리고, 수학 전공이 다른 전공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미래의 다양성이 부족한건 사실이고, 따라서 자살 생각할정도로 미래에 대한 전망이 없고 궁지에 몰려있으면 진작 수학 때려치고 다른 진로를 찾아야하는거 아니냐. 난 수학 때려쳐도 알아서 잘먹고 잘 살 자신이 있으니 이런것까지 오지랖을 부리지는 말자.
서울대에서 학생 지원하라고 광고하냐? 지잡대에서 인력충원하려고 여기저기 찌르면서 오라고 하지 정말 고급직장은 그런광고 내고 여기저기 안찌름 공고만내고 올테면 와바라 이러지
전 학과 대상으로 하는 공고라면, "박사 대상 캠퍼스 리크루팅" 형태로 학내의 큰 규모의 장소를 빌려서 채용상담 식으로 학과 무관하게 전체 공고를 뿌린다. 모집부문별로 기업에서 원하는 학과는 다르기에, 수학과 석박사만 대상으로 한 모집공고도 있다. 나는 수학과 석박사 대상으로 한 리크루팅 이메일도 받아봤고, 인더스트리에서 일하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혹시 인더스트리 갈 관심있으면 연락을 달라는 식의 이메일도 받아봄. 이런 구체적인 경험이 없으면 너처럼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한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일 수밖에 없는게 당연한 거니까. 근데 실제 경험자의 경험담까지 부정하지는 말자 ㅋㅋ
넌 와달라고 여기저기 어떤전공에도 오라고 메일보내고 연락오는 직장이 있고 공고만 내고 인원명시하고 올테면 와바라 존나게 떨어트려주마 이런직장이 있는데 뭐가 고급직장이고 진짜 인재를 원하는 직장이라고 생각함?
본인이 수학박사 인재라고 연락왔다고 뿌듯해하는게 참 순수하다고 생각
여기저기 갈아넣을 인력 구하려고 여기저기 리크루팅메일 보내는게 무슨 수학박사라서 똑똑한 창의적 인재라서 ? ㅋㅋㅋㅋㅋㅋ
이런 메일들에 대해서 엄청나게 뿌듯해한적 없는데.. 그냥 '인더스트리에서 수학과 박사에 대한 수요가 있는가?'라는 물음에 대해서,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없지는 않다'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담임. 이것도 성에 안차는 사람들도 있겠지. 근데 내가 언제 '수학과 박사니까 연봉 3억씩 받으면서 기업에서 모셔와서 최고의 대우를 받아야해'라고 주장했나? 실제로 이런 과정을 통해서 채용된 내 지인들이 있고, 그들은 나름 만족하면서 잘 산다. 그래도 박사학위 경력을 인정해주니, 대우가 꽤 괜찮아.
223.39 =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사람
자꾸 왜 본인들을 귀한사람이라고 과대평가하는지
수학과 박사 수요가 있는 몇몇 국내 대기업에서 박사학위 경력 인정받으면 대강 과장 대우를 받고 시작하고, 그래도 기본급 6~7천 언저리이고 성과급도 있는데, 물론 억대 연봉받는 AI쪽 인재들에 비해서는 부족하고 누군가는 만족하지 않을수 있겠지만, 내 관점에서는 괜찮은 수준의 대우라고 생각하는데. 요새 국내 포닥들도 연봉 잘 받으면 5~6천 언저리 받으니 기본급만 비교하면 큰 차이가 없다고 말할수 있지만, 대기업들은 성과급과 직급에 따른 연봉 인상분을 고려해야 하니까. 물론 이런 채용의 기회가 누구나에게 주어진것도 아니고, 앞서 댓글에서 말했듯 인더스트리에서 수학과 박사에 대한 수요가 절대적으로 많지는 않아. 근데 이런식으로 채용되는 사례들이 실제로 있고, 그 수요가 0은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음.
기업에서 저런 조건으로 채용하는 사례들이 있다는걸 말해주는데, 왜 자꾸 스스로를 귀한 사람 취급하나느니 이런식으로 관심법 쓰면서 몰아가나 ㅋㅋ 수학과 출신들 중에서, 수학과가 다른 이공계열 학과에 비해서 인더스트리에서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기회가 많지는 않지만 0은 아니고, 본인이 잘 찾아보면 인생이 한번 꼬이더라도 다른 길은 항상 존재함. 너도 예전에 수학과가 금융권 어떻게하면 갈 수 있는지 인더스트리쪽 진로에 대해서 몇번 물어봤으면서, 갑자기 돌변해서 학계 떠나서 인더스트리 간 사람들을 죄다 패배자 취급하면서, 그런 선택들에 대해서 "저건 신포도야"라고 박박 우기는게 얼마나 추해보이는지 모르지?
인재가 아니라 걍 근로자야 왜자꾸 사기업 회사원을 인재라고 표현해 인재는 전문직이나 고시합격한 사람들을 말해야하지않을까
내가 말한건 수학박사는 인더스트리 못간다 이게 아니라 사기업 회사원하는데 무슨 수학박사가 수학적사고력이 뛰어나므로 채용된다고하니까 그런거지 그냥 사기업에서는 특히 한국에서는 그냥 학벌이나 나이 같은거 보고 성실한 사람 뽑아서 인력으로 쓰는거지 무슨 수학이 세상에 만물인양 수학박사면 다른것도 잘한다는듯이 말해서 그러지 겨우 사기업에서 그런능력이 필요한
아니라 그냥 최대한 많이 뽑아서 여기저기 쑤셔넣으려고하지 공장의 나사처럼 자꾸 기업에서 박사가치를 높게 평가하지마 그냥 일개 회사원일뿐이야
그렇게 간 사람들이 변호사도 아니고 회계사도 아니고 의사도 아니고 교수나 교사 고위공직자도 아닌데 자꾸 본인들이 똑똑하고 잘났으니까 전문직인양 행동하니까 그러지
그래봤자 공장 나사부품보다 못한 하나없어져도 모를 사기업 수만수십만명중에 하나인 일개 회사원일뿐인데
너 말대로 그들중 한 명이 어느날 사라져도 아무도 모르고 관심조차 안 갖겠지. 하지만 너가 여기서 사라져주면 다들 좋아할 거라는 건 확실하다. 안 그러냐?
꼽사리 끼지마
기업에서 수학과 박사급이 필요해서 채용된 사례를 제시했고, 당연히 기업 입장에서 수학 박사로서의 무언가를 원해서 채용한거지. 수학과 박사가 다른 분야 박사와 비교했을때 차별화된게 수학적 사고력인데, 도대체 그거 아니면 뽑을 이유가 뭔데. 단순히 성실해서 뽑을거면 왜 과장 대우를 하면서까지 뽑냐고. 그냥 아무 학과 신입사원 뽑으면 지불할 임금도 세이브되고 좋은데. 내가 언제 무슨 박사의 가치를 무슨 대단한 것인양 고평가했나? 그냥 기업에서 수학과 박사급 사람들이 필요해서 채용되었다는걸 말한것 뿐인데. 기업이 그런 사람이 필요해서 데려간 사례가 있는데, 그 사례를 긍정하는것도 고평가야?
원래 사기업 특히 한국 대기업 특징이 그렇다 중졸이 할수있는일을 대졸자로 뽑음 박사도 마찬가지로 보면됨 큰 기업이 사람을 채용할때 임원아니면 절대 일개 회사원을 개개인으로 보고 안뽑음 걍 여기저기 수백 수천명을 군대징집병 소집하듯이 뽑음 박사 뽑는 이유가 그냥 큰 기업 특직상 개인으로 안보고 높은신분들 탁상공론이나 다양성을 고려한거겠지
대부분의 변호사, 회계사, 교수, 교사, 고위공직자 또한, 그냥 다른 비슷한 사람으로 언제든지 대체 가능한 중 하나인 일개 근로자임. 이렇지 않은 직종이 있나? 물론 교수들 중에서 정말 그 분야에서 독보적이라서 대체불가능한 사람들도 있을거고, 그런 소수의 아웃라이어들이 있다. 근데 그런 사람들은 전문직에만 있는게 아니라 기업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고, 정말 고연봉과 스톡옵션의 대우를 하면서까지 데리고 있지. 내가 과장 대우로 박사급 인력을 데려간다고 말한게, 이러한 '아웃라이어'급 대우를 주면서 데려간다고 주장한것도 아니고, 무슨 대단한 사람들인 양 말한것도 아닌데.
직무특성 이런거보다 그냥 학벌 나이 이런거보고 기준하나잡아서 대규모 인력채용하지
전문직은 근로자라기보다 개인사업자고 교수는 분야에 따라 실적에 따라 지도역량에 따라 대체불가일 확률이 높지 고위공직자는 그냥 명예지 과거급제한
그리고 뭔 수백 수천명 ㅋㅋ 그 정도로 대규모로 채용하지도 않고, 원하는 부서에 소수의 박사급 인력을 뽑는다. 물론 그와 비슷한 박사급 인력이야 매년마다 배출되니, 얼마든지 대체 가능한것도 맞다. 하지만 학부생 신입사원 뽑는것과는 다르다. 그리고 기업 입장에서 수학과 박사급 인력을 박사 경력을 인정하면서까지 데려간 이유가 있겠지. 그럴게 아니면 그냥 수학과 학부생 데려가면 되지 않겠나? 나이도 더 어린데다가 과장대우 할 필요조차 없는데. 기업 입장에서 그런 시도조차 안해봤을거라 생각하나? 학부 출신 써봤더니 영 시원찮았겠지.
그냥 일개 회사원으로써 난 평범한 사람이다 이렇게 살면되지 무슨 뛰어난 능력땜에 스카웃된양 유난떠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렇게 자위하면서 편하게 살아라 근데 니가 회사원도 아닌데 왜 발끈하는건지 우리가 왜 키배뜨는지 모르겠네
'기업 입장에서 수학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자리에, 수학과 박사급 인력을 채용했다'는게 뛰어난 능력땜에 스카웃된 양 유난떠는거야? 참 독특한 사람이시네 ㅋㅋ 이 세상에서는 소수의 아웃라이어가 있을뿐 대부분 사람은 평범하지. 너가 말하는 전문직조차 대부분 그렇고, 동네 병원 하나가 사라지더라도 그 자리에는 다른 병원이 자리잡게 될 뿐임. 대부분 수학 교수들조차 자기는 얼마든지 대체가능한 평범한 수학자라고 생각할걸? 자기가 종사하는 분야에서 큰 기여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그러냐.
너 회사원이냐? 왜 자꾸 회사원을 변호함?
애초에 나는 회사원도 아니니까 이게 왜 내 '자기위로'에 해당되는지조차 모르겠다만, 키배를 뜨는 이유는 당연해. 내 주변 사례들만 보더라도 너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신나게 늘어놓으니까 그렇지. 나는 이 원댓글 단 사람과 다른 사람이니까, 무슨 수학과 박사들의 능력을 올려치기 한적도 없고, '인더스트리에서 수학과 박사급 인력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는 사실을 유념시켰을 뿐인데, 무슨 말도 안되는 개소리인양 취급하니까 그렇지. 너가 학계 잔류 외에 다른 진로로 먹고살수 없다고 다른 모든 사람이 무능한게 아니거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학계 떠나서 인더스트리 간 사람들이, 이전글에서 너가 댓글에서 말한것처럼 싹다 무능한 패배자 취급받아야 할 이유도 모르겠거든. 왜냐하면 내 지인들 중에서는 대학원생 시절에 정말 좋은 연구를 했음에도 학계에 대한 실망감이 있어서 주변 교수들이 만류했음에도 인더스트리로 간 사례도 있고, 포닥하다가 현실적인 이유로 인해서 인더스트리로 간 사례도 있거든 (심지어 교수임용을 제안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모든 사람이 이렇단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싹다 도매급으로 묶어서 쥐뿔도 없는 너에게 패배자 취급받을 이유는 없고, 세상일이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는것이고 너가 생각하는것만큼 항상 단순하게 단정지을수 있는게 아니다.
뭐야 내 댓글에 왜 지들끼리 처싸우고 있냐ㅋㅋㅋㅋㅋ 223.39. 왜 삔또 나갔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내 주변 수학 석박사들 대기업이나 금융권 취직하는 거 보고 경험적으로 쓴 거임
기업 특정 부서들에서 왜 수학적 능력을 높이 평가하는지는 기업에 가서 물어봐 그건 현상이지 우리가 '주장'하는 게 아니니까
난 그만하려고 했는데 새끼가 선넘게 빡치게하네 쥐뿔도 있는지 없는지 니가 어떻게 알아 병신새끼야 그리고 자꾸 지인얘기하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믿을것이며 니가 하는얘기 전혀 믿을수없음 너한테 훈수듣는거 자체가 치욕이다 씨발아
인더스트리로 가는 새끼들 비하하는건아닌데 부심부리는건 무슨 심보냐 전문직도 아니고 지들이 뭔데 일개 회사원 주제에 내가 왜 그들한테 무시당해야하는데 시발아
널 누가 무시했는지도 모르겠고, 니가 믿든 말든도 관심 없고, 박사진입 하는 애들 취업 알아보지도 않고 지레 겁먹을까봐 괜찮다고 경험 말해준 거. 그리고 보통 기업부설연구소로 가니까 전문직이 맞긴 함.
자꾸 사기업 가서 회사원되는게 그냥 평범한 일반인으로 사는건데 자꾸 지들이 무슨 특별한 능력이라도 있는듯이 일말의 자존심인가? 난 인더스트리 무시하지 않고 무시할 처지도 아니지만 자꾸 거기에 회사원되는데 큰의미 부여하는것은 못참겠자
175 너한테 말한거 아니야
교수 전문직 하기가 존나 힘드니까 평벙하게 회사원으로 취직하는걸 누가 비하하냐 대부분 평범하게 살고 대부분 그냥 그저 그런머리로 살아감 근데 자꾸 박사학위 수학적 능력 부여하면서 회사원되는거에 큰 의미 부여하는게 궁색해보일뿐이다
아니, 저 일련의 댓글들이 어떻게 '인더스트리 부심'으로 여겨질수 있나. 사기업 가서 회사원 되는거, 대부분 평범한 일반인 맞지. 근데 그렇다고 너가 물고빠는 전문직 가지면 무슨 특별한 사람이 되나? 거기도 소수의 아웃라이어 빼곤 대체가능한 인력들이고 평범한 사람들임. 회사원 되는것에 큰 의미를 부여한적 없다니까. 인더스트리 간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위하는것도 아닌데, 지멋대로 해석해놓고 못참겠다느니 하는걸 보면 어이가 없네. 누가 그렇게 해석하래?
18시 48분에 올린댓글만보고 그만하려고했는데
박사학위 수학적 능력 부여하면서 -> 기업 입장에서 수학과 박사급 인력들이 필요해서 나름 괜찮은 대우를 해서 박사경력을 인정해서 뽑아감. 아무나 해도 될거면 그냥 학부생 데려가지 꼭 박사 경력을 인정해서 뽑을 이유가 없지. 정말 궁금하면 기업에 가서 물어봐라. 그건 윗분이 말한대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니까.
그건 사람마다 다르지만 고시출신이나 전문직종이나 교수가 평범하진 않다고 생각함 주변에서 흔한케이스도 아니고 고시출신은 옛날로치면 과거급제하여 벼슬한 케이스고 교수는 말할것도 없고 전문직은 자기 전문직종을 누구의 간섭없이 프리랜서로 활동할수있는 국가 공인자격이기 때문이지
위 댓글들에서는 기업 입장에서 수학과 박사급 인력이 필요해서 박사과정을 하면서 지냈던 기간까지 경력으로 쳐서 인정해줘서 더 높은 연봉 주고 데려가는 '현상'이 있다는걸 말했을 뿐인데, 이걸 '인더스트리 가는 사람을 올려치기 했다', 또는 '그 사람들이 무슨 초특급 인재인 양 묘사했다'고 생각하는건 니 생각이지. 그러니까 지멋대로 해석해서 쉐도우복싱 그만하라니까? 기업 입장에서 수학과 출신 박사들에게 기대하는게 1도 없으면, 그 사람들을 왜 박사 경력을 인정해주고 일개 학부생보다 더 높은 연봉과 대우를 해주면서까지 데려갈 이유가 있나? 너는 자꾸 이런 '현상'조차 부정하잖아.
회사원이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지 자꾸 사고력 수학능력 이런거 보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학벌 나이 이런거라고 그냥 그 기준에 맞는사람들 일괄채용하는거야 돈을 지급할 여력이 많으니까 걍 박사도 채용해보고 수학전공한 사람도 채용해보고 큰 의미 부여좀 하지마
너가 앞서 댓글에서 "그래봤자 공장 나사부품보다 못한 하나없어져도 모를 사기업 수만수십만명중에 하나인 일개 회사원일뿐인데"라고 말했잖아. 내가 말한 '평범'의 기준은 너가 언급했듯 '다른 비슷한 사람으로 대체가능한' 사람들을 말함. 이건 소수의 아웃라이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전문직 종사자들 또한 마찬가지야. 집앞에 있는 동네 병원이 다른 동네 병원으로 대체되면 큰 문제가 생기냐? 그건 아님. 대부분의 수학교수들이 연구활동 접으면, 그 분야의 발전에 큰 악영향을 초래하나? 그것도 아님.
누가 이놈들 좀 말려주세요
자꾸 오너일가가문 장사하는곳 직원으로 채용됬다고 큰의미좀 부여하지마 그냥 큰 기업 특성상 학벌을 나이를 일괄적으로 점수매기고 기준맞으면 그냥 채용하는거야 내가 부정하는게 아니라 필요해서 채용하기보다 그냥 와서 성실하게 일할것같은 기대감에 sw쪽 인력이 많이 부족하니까 학석박 안가라고 다양한 인원 채용하는거라니까 과장대우는 그냥 이렇게 안하면 인력이 안오니까
박사도 채용해보고 수학전공한 사람도 채용해보는데, 너 말대로 채용하는 쪽에서 아무런 기준이 없는게 아니라니까. 너가 주장하는대로 단순히 다양성을 위해서 채용할거라면 그냥 모든 분야 전공자들 싹다 공평하게 채용해야지. 그럼 국문학과 박사들을 따로 채용하기도 하나? 그만좀 우겨라 좀.
그냥 국가가 공인한 신분의 차이점임 그리고 되기위한 끔찍한 경쟁의 차이임
자꾸 말 도돌이표로 하게 만드네 너랑 나랑은 싸워봤자 계속 평행선이야 ㅅㅂ 니말에 0.1도 동의할수없는데 자꾸 핑계만 듣는기분이야
기업이 '특정 전공 박사학위 출신'을 채용한다고 말하는게 왜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오너일가 가문 장사하는곳 직원으로 채용되었든 말든 그게 뭔 상관이냐. 그리고 연구인력으로 데려가는거고, 학부생이 하는것과 똑같은 일 시키려고 데려가는거 아니라니까. 과장대우 안하면 인력이 안 오니까 그렇다는데, 학부생이 하는것과 같은 일 시킬거면 왜 굳이 박사급 인력을 데려와야 하나? 그만좀 우기라니까 ㅋㅋ 너가 그런 현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아무리 주장해봤자 실제로 존재하는데.
자꾸 댓글이 도돌이표처럼 되는건 너가 엄연히 존재하는 현상을 '그런 현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계속 박박 우기니까 그렇지 ㅋㅋ 근데 내 주변만 봐도 그런 현상은 엄연히 존재하는데, 실제 그걸 본 사람 입장에서 '그렇다'고 말해도 '아니다'라고 말하니 어떡하면 좋냐? 그냥 그렇게 믿을거면 계속 그렇게 믿던지 ㅋㅋ
그리고 박사급 인력 채용할때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람이 실제로 대학원생활 하면서 사회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이런 평판같은것도 주변인들에게 물어보곤 함. 당연히 학부생이 하는 일과 같은일을 맡기지 않아. 근데 이건 대규모 채용과는 달리 소수의 인력을 따로 뽑는것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이런 개별적인 신변조사를 하는건 당연하다. 학부생이 대규모 공채를 통해서 채용되는것과 다르게 소수채용 방식으로 채용된다는 사실을 말하는데, 자꾸 대규모 공채 타령하면서 올려치기 그만하라는 식으로 나오니까 내 입장에선 웃기지 않겠냐. 니가 경험해보지 않았으니 믿지 못할수도 있는데, 이런 현실이 엄연히 있는데 어쩌라는건데.
@ㅇㅇ(223.39) 병신새끼 먼저 나왔네요..gg
난 오히려 빨리 교수임용 되는것보다 포닥을 되도록 할수 있으면 길게 하고싶던데.
왜?
교수 임용되면 강의, 학생 지도, 행정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연구할 시간이 사라지잖아. 연구에 전념할수 있는 시기가 박사과정, 포닥때 뿐임. 특히 SKP와 같은 국내 상위대학 외의 대학에서는 한학기에 강의 3개씩 담당하는 경우도 흔한 편이라서, 이 경우엔 추가로 행정업무까지 고려하면 제대로 연구할 시간은 강의부담이 없는 방학때 뿐. 교수라는 직책이 사회적으로 나름 지위도 있고 좋은 직업이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만큼 연구하는게 자유롭고 그런 직업은 아님. 난 사회적 지위에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런것 필요없이 내가 원하는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길었으면 좋겠다.
서울대 한학기 최대 2개까지만 맡음. 나머지 3개 중 한 과목은 대학원논문연구처럼 아무것도 안 하는 강의임. 그거랑 별개로 너가 말한 이유랑 비슷하게 포닥 일부러 정말 길게 하시다가 임용되신 분 있음. 나도 임용 보장될 자신만 있으면 포닥 길게 하고싶음
연구할 것도 많고 연구 성과 잘 나오는 입장에선 포닥을 오래하는 게 좋지만, 불안한 입장에선 빨리 자리 잡고 싶은 거지
조선식 대기업에서 자꾸 조선대기업식 rnd나 과장대우에 큰 의미 부여하는것도 인정못하고 국가가 공인한것도 아니고 그냥 사장이나 임원이 젊고 학벌좋아서 맘에들어서 채용하는거가지고 끔찍히도 의미부여한다
존재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큰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의 가치를 과대포장하는거를 부정하는거지
77.103 너하고는 말이 안통한다 난 니가하는 모든말에 동의 할수없고 사기업 인력채용에 나는 큰 의미 부여하는거에 평생 동의하기 힘들거임 걍 니맘대로 씨불이고 니맘대로 생각해라 난 내 방식대로 생각하련다
니가 암만 그래봤자 사기업 직원은 사기업 직원일뿐이다
난 그닥 큰 의미 부여한적 없고.. 니가 지멋대로 해석하든 말든, 학부생 대규모 채용과는 다른 방식의, 박사급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프로세스가 따로 존재하고, 학부생이 하는 일과는 다른 일을 맡긴다는 '엄연한 사실'을 언급하는게 왜 수학과 박사들의 능력을 올려치기하는 발언이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 ㅋㅋ
알았어 이재용 만세 정몽구 만세 구본무 만세 최태원 만세 그들 밑에서 열심히 일해라
학부출신들이랑 다른일을 하든말든 사기업 일에 무슨 큰 의미를 부여하진않음
장사하는 사람 밑에서 일하는데 계급따지고 하는 일 차이 따지는게 무슨 의미인지 ㅋㅋ
이재용이 그런거 따져가며 일하는 사람보면 부랄을 탁 치며서 웃겠다 지들이 무슨 국가로부터 공인된 신분인양 ㅋㅋ
참고로 이건 알아둬 사기업일에서 학사는 할수없고 박사만 할수있다 이런개념은 없어 국가가 공인한 자격도 아닐뿐더러 사기업에서 박사 학사 이렇게 나눠뽑은것은 그냥 나이대에 알맞는 채용을 한거지 일 하는것은 비슷할수도있어
ㅇㅇ 하는 일 차이 따져야지. 받는게 다른데. 내 부모님은 너가 말하는 그 '주요 기업' 중 하나에서 20년 넘게 임원으로 일하셨고, 너가 말하는 그 대기업 오너와 함께 회사를 경영하는 자리까지 갔고, 너가 말하는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이 평생 일해서 벌 돈을 1년만에 버셨음. 그렇다고 부모님이 많은 고생을 하셨다는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 길을 선호하지도 않고, 당연히 사기업에서 일하는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고있지도 않음. 단지, '국가로부터 공인된 신분'이든 말든, 그게 뭐가 중요한가 싶어서 그렇다. 어차피 경제적 자유를 이룩하지 않는 이상, 사기업에서 일하든,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이든 먹고살려면 노동을 할수밖에 없고, 그냥 내 입장에서는 '노동에서 해방되었는가?'의 여부가 더 중요하거든.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이 공무원만 있는건 아닌데 전문직종도 포함임
그리고, 박사학위 경력 인정한다는게 나이대에 알맞는 채용은 아님. 실제 박사학위기간보다 더 많이 경력을 쳐줘서 (예를 들어서 박사학위기간의 1.5배수) 그냥 학부생 입장에서 채용되어서 그 나이대에 도달한것보다 더 높은 직급의 대우를 받게되곤 함. 본인이 그 자리에 적합하다는걸 보이지 못하면 뭐 잘리겠지. 내 주변 지인들은 잘리지 않고 오랫동안 계속 버티고 있는걸 보면, 그래도 회사생활을 나름 잘하겠지. 그렇게 뽑힌 사람들이 무슨 대단한걸 연구하든 아님 시시껄렁한걸 연구하든 관심없고, 그냥 기업입장에서 학부생을 대규모 채용하는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소수의 박사급 인력을 따로 채용하기도 한다는,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을 언급할 뿐이다. 이걸 올려치기로 지멋대로 해석하는건 니 자유고.
난 사기업 채용과 국가가 공인한 신분인 사람들을 뽑는것과는 비교가 불가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사기업 채용된 직원을 내 기준으로는 절대 인재라고 생각을 할수가없음
그렇다고 비하하는것은 아님 내가 그런 위치에 있지도 않고 걍 나와 비슷한 평범한사람 이정도?
당연히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 중에서는 일개 공무원도 있을것이고, 의사가 크게 개업해서 병원을 기업수준으로 운영하는 사례들도 있겠지. 내 댓글의 포인트는 너가 자꾸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을 계속 언급하길래, 그게 뭐가 중요한가? 라는게 포인트다. 나는 너가 '국가에서 공인된 신분'에 대해서 큰 동경을 갖는것처럼 명예나 이런것에 대해서 일절 관심이 없고,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만 있거든.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노동에서 해방될 수 있다면, 뭘하든 상관이 없어지게 되지.
일개공무원 ㅋㅋ 일개회사원
느금마 느그빠한테 상속받으면 되는데 무슨 경제적자유? 평생 수학만하고 살아도 되겠네
일개 공무원이든, 일개 회사원이든, 난 너처럼 bias를 갖고있지도 않고 국가로부터 공인을 받든말든 관심도 없다. 내가 위에서 말했듯, 심지어 나는 일찍 교수임용 되는것에 별 관심이 없어. 그냥 교수라는 직업은 사회로부터 명망이 있는 직업이지만, 그만큼 연구 외적으로 요구하는 부분도 많아서, 그냥 연구에 몰입할수 있는 포닥을 길게하고 싶을뿐이다. 어차피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입장이라서.
223.39 내가 보니까 너는 정신과 치료좀 받아봐야 할 것 같네. 진심이다. 77.103은 걍 현상을 얘기하고 주위 사례 몇개로 일반화하는 것도 아니고 걍 얘기하는데, 무슨 어디에 한맺힌거마냥 이러노...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