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많은 개념은 현실을 설명하려는 시도에서 나왔고 꼭 부르바키처럼 엄밀하게 일직선으로 배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님

조리치는 많은 현실 예시를 들어 풍부한 모티베이션과 개념이 나온 맥락같은걸 제시했던게 좋았음 설명도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