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회로이론을 공부해 보면
R-L , R-C , 직병렬 RLC 회로 등에서
임피던스란 놈을 복소수로 표현해 사용하는지 이부분이 솔직히 궁금합니다. 그리고 3상회로의 와이,델타 결선에서 전압과 전류의 관계를
극좌표계를 이용해 페이저도를 나타내면서 회로이론의 사용하는 물리량을
복소수를 이용해 벡터물리량으로 나타내 사용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