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한히 많은 양의 정수 n에 대하여 P(n)이 성립한다"
2: "집합 { n ㅌ N | P(n) }은 무한하다"
3: "양의 정수의 집합의 부분집합인 어떤 무한집합 X가 존재하여 X의 임의의 원소 n에 대하여 P(n)이 성립한다"
2의 부정과 3의 부정이 동치가 아닌 것 같은 이 기분은 뭐죠?
집합 { n ㅌ N | P(n) }은 유한하다.
vs
양의 정수의 집합의 부분집합인 임의의 무한집합 X에 대하여 X의 어떤 원소 n이 존재하여 P(n)이 성립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