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내대학은 주로 조교수 임용되면 웬만하면 중간에 안잘리고 정년까지 쭉 고용이 되고, 학교측에서 수학과 교수 숫자를 적극적으로 늘리려고 하지 않는 이상, 현상유지만 시킨다 하더라도 교수 한명이 은퇴해야 자리 하나가 나오게 됨. 심지어 재정적으로 어려운 학교의 경우 교수 한명이 은퇴해도 새 교수를 충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음.
요샌 그나마 곧 은퇴하시는 교수님들이 많아서 신임교원 채용공고가 예전보다 잘 나오는 편이지만, 이 베이비붐 세대 교수님들 은퇴하시고 세대교체가 이뤄지면 과연 지금처럼 채용공고가 잘 나올지 의문.
SPK는힘듬 조교수 23명중 국박3명 나머지 다 미박. 그 밑은 가능할지도
교수임용은 실적싸움 자리 to 운이 대부분이래
일단 국내대학은 주로 조교수 임용되면 웬만하면 중간에 안잘리고 정년까지 쭉 고용이 되고, 학교측에서 수학과 교수 숫자를 적극적으로 늘리려고 하지 않는 이상, 현상유지만 시킨다 하더라도 교수 한명이 은퇴해야 자리 하나가 나오게 됨. 심지어 재정적으로 어려운 학교의 경우 교수 한명이 은퇴해도 새 교수를 충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음. 요샌 그나마 곧 은퇴하시는 교수님들이 많아서 신임교원 채용공고가 예전보다 잘 나오는 편이지만, 이 베이비붐 세대 교수님들 은퇴하시고 세대교체가 이뤄지면 과연 지금처럼 채용공고가 잘 나올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