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재는 아니라서 반응 보니 그런가봄? 시프 이런거 나오니 걍 그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봤음
디시고닉전용(monmusu20)2022-05-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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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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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군 이론 이런거 나온거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디시고닉전용(monmusu20)2022-05-08 15:02
Yoneda embedding및 lemma가 범주론의 가장 핵심철학을 나타내주는거라 생각해요. 그 책의 서술방식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카테고리이론의 요지는, "수학적 대상은 다른 대상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가 그 본질을 결정한다"일거에요.
카카오(211.202)2022-05-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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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쿠나. 이 책은 걍 자서전 같은거라 솔직히 이런게 있다는 수준의 이야기여서...
디시고닉전용(monmusu20)2022-05-0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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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런 방향으로 숫자를 바라보는 관점도 가능할거에요, 단지 내가 말하고 싶었던건, "범주론"이라는 큰 과목에서 매우 중요한 철학 및 theorem중에 하나가 yoneda embedding라는거에요.
근데 또 막상 카테고리 이론을 공부하려고 하면 너무 지루해서, 보통은 대수기하나 대수위상같은걸 병행해서 구체적인 예시를 가지고 공부하는게 좋아요
뭘 봤길래 category에서 저런 얘기가 나옴
LOVE&MATHㅡ에드워드 프렌켈 책
다시 보니까 직선은 평면에 다양한 형태로 표현된다는 문장이네
범주론 책은 아니고 걍 겉가지로 잠깐 나온거임
?
이게 수학에서 얘기하는 category theory는 아닌거 같고 철학쪽인듯
대학교재는 아니라서 반응 보니 그런가봄? 시프 이런거 나오니 걍 그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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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군 이론 이런거 나온거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Yoneda embedding및 lemma가 범주론의 가장 핵심철학을 나타내주는거라 생각해요. 그 책의 서술방식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카테고리이론의 요지는, "수학적 대상은 다른 대상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가 그 본질을 결정한다"일거에요.
글쿠나. 이 책은 걍 자서전 같은거라 솔직히 이런게 있다는 수준의 이야기여서...
물론 그런 방향으로 숫자를 바라보는 관점도 가능할거에요, 단지 내가 말하고 싶었던건, "범주론"이라는 큰 과목에서 매우 중요한 철학 및 theorem중에 하나가 yoneda embedding라는거에요. 근데 또 막상 카테고리 이론을 공부하려고 하면 너무 지루해서, 보통은 대수기하나 대수위상같은걸 병행해서 구체적인 예시를 가지고 공부하는게 좋아요
모든걸 relative하게 볼 수 있다는게 핵심철학인듯
그책에서 범주론을 그렇게 설명해주지 않았을텐데 넌 뭘읽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