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자명하다고 하는데 자명해보이지가 않음. 이해될 때까지 한 문장을 몇시간 붙잡다가 나름 내방식으로 이해함. 근데 내 방식이 자명한건지 모르겠음. 내가 놓친게 있나 계속 생각해보다가 자괴감들고 하루날림. 오늘 선택공리 공부하다가 써본 푸념글
[일반] 비전공자가 수학공부하다가 빡치는 경우
p=np(1.241)
2022-05-0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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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mathematical maturity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근데 그건 전공자도 새로운 내용 공부하면 겪게 될 일 아님? 특히 되게 불친절한 책이나 논문 읽었을때
원래 그런식으로 깨져가면서 maturity를 쌓는거.
clear, straightforward, standard method 햇병아리 시절에 개빡치는 키워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