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스가 어릴 때부터 FLT에 대한 동경을 품고 꼭 풀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었다고 하잖아
근데 와일스가 푼 건 어떻게 보면 FLT 자체가 아니라 사실 모듈러성 정리잖아?
그래도 와일스는 FLT에 대한 희열과 쾌감을 어릴 적 생각했던 만큼 느꼈을까?
뭔가 난제 해결이 항상 그렇지만
마지막 실마리를 해결하는 것은 본연의 문제와 벗어난 겅우가 많잖아 …
내가 너무 생각이 얕은가
근데 와일스가 푼 건 어떻게 보면 FLT 자체가 아니라 사실 모듈러성 정리잖아?
그래도 와일스는 FLT에 대한 희열과 쾌감을 어릴 적 생각했던 만큼 느꼈을까?
뭔가 난제 해결이 항상 그렇지만
마지막 실마리를 해결하는 것은 본연의 문제와 벗어난 겅우가 많잖아 …
내가 너무 생각이 얕은가
얕은게 아니라 아예 모르지.와일즈의 논문을 이해할려면 대수적 정수론을 깊이 공부해야되는데 넌 아예 모르잖아.
앤드류 와일즈가 증명한게 FLT가 아니고 모듈러성 정리면 FLT는 누가 증명했나요??
모듈러성정리가 증명되면 그에따라 페르마의 마지막정리도 증명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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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듯 Corollary로 끼워넣는게 역사적 난제 ㄷㄷ - dc App
와 미쳤네 뽕맛 오지겠네
개소리임
쌋겠지
애초에 풀기도 전부터 동치인거 알고 시작했을텐데 FLT 푸는거랑 딱히 차이를 느끼지 못했을듯 그래서 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 dc App
아 동치는 아닌가?? 잘은 몰라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