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학문자체에대한 호기심이 사라짐
1초마다 시시각각변하는 주가를 보다가 시간을 들여야하는 공부를 할려하니까 너무 지루함
학문적호기심이 모두 주식에 소요된 느낌?
이미 뇌가 변한거 같아. 흥미로웠던게 더 이상 흥미롭지가 않고 새로웠던게 지금은 그냥 정보의 나열로밖에 안보이고 예전엔 호기심을 가졌던 관찰의 대상도 이젠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게된다.
주식을 시작한게 너무 후회가 막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