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두뇌랑 뇌구조가 아예 다른 것 같더라


전자 좋아하는 애들은 후자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그러고 후자 좋아하는 애들은 전자가 너무 어렵고 머리 아프다고 싫어함


보통 수학 물리 좋아하는 애들이 의대가면 무지성 암기공부 너무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고통스럽다고 많이들 그러고 반대로 역사/심리/생명/의학 같은거 좋아하는 애들이 전자를 어쩔수 없이 배우게 된다면 정신적으로 너무 괴롭고 고통스럽다고 많이들 호소함


전자 좋아하는 두뇌랑 후자 좋아하는 두뇌가 아예 다른 인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