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두뇌랑 뇌구조가 아예 다른 것 같더라
전자 좋아하는 애들은 후자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그러고 후자 좋아하는 애들은 전자가 너무 어렵고 머리 아프다고 싫어함
보통 수학 물리 좋아하는 애들이 의대가면 무지성 암기공부 너무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고통스럽다고 많이들 그러고 반대로 역사/심리/생명/의학 같은거 좋아하는 애들이 전자를 어쩔수 없이 배우게 된다면 정신적으로 너무 괴롭고 고통스럽다고 많이들 호소함
전자 좋아하는 두뇌랑 후자 좋아하는 두뇌가 아예 다른 인류인듯
수학 물리 코딩을 한번에 다 엮는 게...
시간이 부족해서 특정 분야만 배울 뿐이지 난 다 좋은데....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수학, 컴퓨터 과학, 논리학, 언어학, 철학이야. 요즘은 컴퓨터 과학 위주로 학습하고 있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그건 아닌 듯 본인도 전자 좋아하는데 역사도 좋거든
역사가 개좋아하는 대학원 노옌데 뭔 말같잖은 소리를
너무 반례가 많아 내 주변에도
그리고 물리랑 수학이 은근히 상극이라는 생각도 자주 듦. 애들 성향도 많이 다르고.
그딴거 없음 위튼도 사회학인가 역사학 전공이었던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