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선택에 있어서의 적성은, 그 직업을 가짐으로써 결정되는 삶의 양식이 본인의 가치관이나 성향에 맞는가로 결정된다고 생각. 예를 들어, 나이 35~40까지 떠돌이 비정규직 전전하면서 수학에만 몰두하지 못 할 거면 결국엔 수학계는 포기해야겠지. 물론 기업 취직 했다가 학계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지만 논외로 치면 ㅇㅇ. 또다른 예로는 아무리 똑똑해도 박봉 받으면서 세종시에 처박혀서 야근해도 괜찮을 정도의 사명감이 없다면 행시는 시도하면 안 될 것이고.
직업선택에 있어서의 적성은, 그 직업을 가짐으로써 결정되는 삶의 양식이 본인의 가치관이나 성향에 맞는가로 결정된다고 생각. 예를 들어, 나이 35~40까지 떠돌이 비정규직 전전하면서 수학에만 몰두하지 못 할 거면 결국엔 수학계는 포기해야겠지. 물론 기업 취직 했다가 학계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지만 논외로 치면 ㅇㅇ. 또다른 예로는 아무리 똑똑해도 박봉 받으면서 세종시에 처박혀서 야근해도 괜찮을 정도의 사명감이 없다면 행시는 시도하면 안 될 것이고.
할때 너무 괴롭지 않으면서 직업적 (아카데미아) 으로 살아남을만한 실력도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