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게 정의한것?
0!=1 처럼?
수학할거면 well defined를 항상 생각해야함. 0!을 1이라고 정의하는 게 왜 정당한지 스스로 고민해보고 답할 수 있어야 함. 수학자들끼리 그냥 그렇게 하자해서 정한 게 아니고 그렇게 정의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임. 정의니까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게 아님.
오....
(진리치가 두개임을 받아들이고 나서는) ->를 Boolean operator로 볼 때 그게 제일 깔끔함. 의문이 전혀 들지 않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럴 듯한 이유도 있고.
사실 이건 처음부터 조건 없이 깔고 시작하는 기본 세팅 중 하나임. 조건문 그 자체와 진리 조건, 그것의 형식화에 대해 논쟁하는건 수학이 아니라 언어철학, 논리철학의 영역이기도 하고.
전제가 거짓일때 이 명제가 참인지 거짓인지 안따져도 되니까
'조건문의 가정이 거짓이면 왜 그 조건문이 참인가?':https://cafe.naver.com/ihatemath/11867
공집합을 모든 집합의 부분집합으로 삼는거랑 같은 맥락
조건문의 정의에서 그 정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건데….
ㄴ 그러니깐 그 정리를 이끌어내도록 조건문을 그렇게 정의한거라고.. 그랬더니 가정이 거짓이면 조건문이 참이라는 결론이 나오는것. 게다가 이렇게정의하면 귀류법이랑도 일맥상통해서
그건 결론이라기엔 처음부터 갖고 있던 세팅이긴 하다만.
논리적 모순이 일어나면 F를 주고 아니면 T를 주는데 가정이 거짓이면 모순될 것도 없지. 네가 이기면 돈을준다 라고 가정해보자. 네가 이기고 돈을 안주면 문제되겠지. 네가 이기고 돈을 주면 문제될 것도 없고 네가 지면 그 역시 문제될 것 하나 없지
수학할거면 well defined를 항상 생각해야함. 0!을 1이라고 정의하는 게 왜 정당한지 스스로 고민해보고 답할 수 있어야 함. 수학자들끼리 그냥 그렇게 하자해서 정한 게 아니고 그렇게 정의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임. 정의니까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게 아님.
오....
(진리치가 두개임을 받아들이고 나서는) ->를 Boolean operator로 볼 때 그게 제일 깔끔함. 의문이 전혀 들지 않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럴 듯한 이유도 있고.
사실 이건 처음부터 조건 없이 깔고 시작하는 기본 세팅 중 하나임. 조건문 그 자체와 진리 조건, 그것의 형식화에 대해 논쟁하는건 수학이 아니라 언어철학, 논리철학의 영역이기도 하고.
전제가 거짓일때 이 명제가 참인지 거짓인지 안따져도 되니까
'조건문의 가정이 거짓이면 왜 그 조건문이 참인가?':
https://cafe.naver.com/ihatemath/11867
공집합을 모든 집합의 부분집합으로 삼는거랑 같은 맥락
조건문의 정의에서 그 정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건데….
ㄴ 그러니깐 그 정리를 이끌어내도록 조건문을 그렇게 정의한거라고.. 그랬더니 가정이 거짓이면 조건문이 참이라는 결론이 나오는것. 게다가 이렇게정의하면 귀류법이랑도 일맥상통해서
그건 결론이라기엔 처음부터 갖고 있던 세팅이긴 하다만.
논리적 모순이 일어나면 F를 주고 아니면 T를 주는데 가정이 거짓이면 모순될 것도 없지. 네가 이기면 돈을준다 라고 가정해보자. 네가 이기고 돈을 안주면 문제되겠지. 네가 이기고 돈을 주면 문제될 것도 없고 네가 지면 그 역시 문제될 것 하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