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프랑스어 러시아어 자료 봐야되는 게 있는데 그거 보겠다고 프랑스어 러시아어 배울거 아니잖아
얼마 전에 마땅한 자료가 프랑스어로 된거밖에 없어서 그거 읽는다고 ㅅㅂ 졸라 고생한거 생각하면 아주 그냥 좆같음
번역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게 뭔 욕먹을 일이라고 번역이 필요가 있니 없니
걍 번역해두면 원어로 읽을 수 있는 놈들은 원어로 읽는거고 아니면 번역 보는거지
자기 영어 할 줄 안다고 번역 필요없다느니 하는 건 뭔 심보임?
까놓고 프랑스어 러시아어 자료 봐야되는 게 있는데 그거 보겠다고 프랑스어 러시아어 배울거 아니잖아
얼마 전에 마땅한 자료가 프랑스어로 된거밖에 없어서 그거 읽는다고 ㅅㅂ 졸라 고생한거 생각하면 아주 그냥 좆같음
번역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게 뭔 욕먹을 일이라고 번역이 필요가 있니 없니
걍 번역해두면 원어로 읽을 수 있는 놈들은 원어로 읽는거고 아니면 번역 보는거지
자기 영어 할 줄 안다고 번역 필요없다느니 하는 건 뭔 심보임?
로랑 라포르그는 수학자중에 대표적으로 모국어로 수학을 배워야한다고 주장하고, 얼마전에 허준이 교수도 인터뷰에서 영어로 수학하는 것과 한국어로 수학하는 게 좀 다르다고 얘기했었던거로 미루어보아서 한국어 번역이나 한국어로 수학책을 쓰는게 완전 낭비는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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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두 언어로 쓰면 되잖아.... 그래, 힘들지. 하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야.
무슨 언어로 번역하든 그건 번역자 맘이지.
영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는 번역서가 일종의 '해설집'이 될 수 있으니까. 교육 접근성의 문제야.
에어콘 왜트냐? 전체적으로 열효율 떨어지는 행위인데 부분적으로 득되는 게 있으니깐 트는거지
수학에서 쓰는 영어가 뭐가 대단하다고. 헐... 누가 1학점 두학기로... "수학의 용어1" ... "수학의 영어2" 써라...
그걸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진짜 있다고....
수학에서 쓰는 영어가 별게 없는데 수학에서 쓰는 프랑스어는 별게 있겠냐 ㅋㅋ
프랑스어 논문 던져주면 읽을 수 있지?
님이 번역해서 출판하고 인세받아드셈
학부생 수준에서는 대부분 있지 않나. 더 필요한가
그 이상의 과정에서는 어차피 영어 못 하면 안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