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이해 안되는건 영어가 딸려서가 아니라 수학이 딸려서지
그리고 원서 읽는 영어 익히는게 별로 어렵지 않음
이정도 영어 잘 못익히면 수학도 힘들걸
번역서가 많으면 좋다는 거시적인 얘기랑은 별개임 그리고 중등임용 때문에 한글책도 많음 한글문제도 많고 임용문제는 적당히 수능틱하고 적당히 풀릴만함
임용문제 하급이라고 하는 놈들도 있던데 하급이 맞다고 하면 하급이라서 금방금방 풀리고 익혀짐
도서관 가면 원서 옆에 한글책 쌓여있는거 딱 보이는데 대체 한글책 얘기가 왜 자꾸 나오는지 모르겠음
엄밀한 명제와 증명을 익히는것도 중요한데 먼저 거시적으로 상황을 볼 필요가 있음. 그때 모국어가 편리하겟지 그나저나 이떡밥도 슬슬 안지겹냐
이미 충분히 모국어 자료 많으니까 목마른 자가 우물 판다고 그것들 보시면 됩니다
번역서가 많으면 좋다는 거시적인 얘기랑은 별개임 그리고 중등임용 때문에 한글책도 많음 한글문제도 많고 임용문제는 적당히 수능틱하고 적당히 풀릴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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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가면 원서 옆에 한글책 쌓여있는거 딱 보이는데 대체 한글책 얘기가 왜 자꾸 나오는지 모르겠음
엄밀한 명제와 증명을 익히는것도 중요한데 먼저 거시적으로 상황을 볼 필요가 있음. 그때 모국어가 편리하겟지 그나저나 이떡밥도 슬슬 안지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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