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수학은 한정된 시간내에보는 시험이기때문에
학생이 기기묘묘한 놀라운 발상으로 풀게끔 내지를 않음.
그렇게내면 필연적으로 시간이부족할수밖에없지.

이 문제에서 "이 발상을 한 이유"가 무엇인가?
그 이유는 이 문제에서는 이런 것을 묻고있었고
이러이러한 조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근거들이 모든문제에 확실하게 다 있음.
따라서 발상들을 암기한다?는거자체가없음.
문제를 보고있는그대로해석하면 충분히누구나
납득가능하게끔 발상의근거가 명확함. 예전에
악명높던 그어려운 킬러문항이라할지라도.
반면,수학과같은경우는..
이문제는 이런 아이디어를 가져오면답이나와.
 에서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가져올수있었나??"에 대한 부분이 심하게 결여돼있는 경우가많아서
그냥 아이디어암기식으로 가는경우가많음
그래서 수학과출신이 수능수학가르치는건 오히려 독이되는경우도 봄. 애초에 마인드셋자체가 다른게임이라
저 아이디어를 가져오는 부분에대한 공부가 아마도 수능수학몰두하던사람이 수학 공부할때 느끼는 괴리가
가장 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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