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sint의 정의가 뭐냐에 따라 다름. 보통은 고딩때 배웠던 기하학적 정의인 y/r이고 여기서는 사실 증명이 잘 아는 넓이 증명정도 뿐임. 아니면 정의가 윗댓처럼 테일러급수꼴등의 해석학적 정의인데 이것들은 정의상 미분가능성이 이미 가정된 정의임. 그래서 이런 정의하에서는 글의 명제는 정의에 의해 증명이 굉장히 간단한 명제가 됨.
익명(175.223)2022-05-14 13:00
답글
그러나 만일 해석학적 정의가 아니면 sint에 다른 미분관련 성질의 증명을 위해 이 미분가능성을 증명해야하는데 이 증명에, 바로 글의 명제를 증명하는 것이 필요하게 됨.
결국, sint의 미분가능성을 가정하지 않는 기하학적 정의(y/r)는 저 대관문(글의 명제)을 뚫기 위해 넓이 증명(다른 증명은 물론 있겠지만 크게? 보면)을 사실상 피해가기 힘듦.
익명(110.70)2022-05-14 13:11
애초에 시작할 때부터 sin을 그림 그려서 정의하기 때문에 증명에 기하학적인 직관이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음 이게 싫으명 처음부터 거듭제곱급수를 정의로 삼든가 해야됨
익명(1.240)2022-05-14 13:04
그냥 샌드위치 쓰면 되는데
익명(1.241)2022-05-14 16:19
It is trivial from the definition of the sine function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왜 x야...
어라
기본적으로 sint의 정의가 뭐냐에 따라 다름. 보통은 고딩때 배웠던 기하학적 정의인 y/r이고 여기서는 사실 증명이 잘 아는 넓이 증명정도 뿐임. 아니면 정의가 윗댓처럼 테일러급수꼴등의 해석학적 정의인데 이것들은 정의상 미분가능성이 이미 가정된 정의임. 그래서 이런 정의하에서는 글의 명제는 정의에 의해 증명이 굉장히 간단한 명제가 됨.
그러나 만일 해석학적 정의가 아니면 sint에 다른 미분관련 성질의 증명을 위해 이 미분가능성을 증명해야하는데 이 증명에, 바로 글의 명제를 증명하는 것이 필요하게 됨. 결국, sint의 미분가능성을 가정하지 않는 기하학적 정의(y/r)는 저 대관문(글의 명제)을 뚫기 위해 넓이 증명(다른 증명은 물론 있겠지만 크게? 보면)을 사실상 피해가기 힘듦.
애초에 시작할 때부터 sin을 그림 그려서 정의하기 때문에 증명에 기하학적인 직관이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음 이게 싫으명 처음부터 거듭제곱급수를 정의로 삼든가 해야됨
그냥 샌드위치 쓰면 되는데
It is trivial from the definition of the sine function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