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수학자가 더 미디어적으로 부각이 되어서 그런건가. 뷰티풀 마인드, 이미테이션 게임같은 영화를 보면  수학자가 미쳐있거나 괴짜로 묘사되는데, 이런 묘사가 대중들의 수학자들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끼친듯? 칸토어처럼 진짜 미쳐버린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런게 사람들의 관심을 끄니까 더 부각이 되는거 같다. 근데 이미테이션게임의 튜링은 실제로는 잘생겼고 운동도 선수급으로 잘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