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풀었던 거 보면 왤케 기호를 지저분하게 썼는지도 모르겠고
왜 눈으로 바로 확인 되는 정의를 일일히 줄줄이 풀어서 확인했는지도 모르겠고(아마 이 부분은 정의 제대로 이해 못 했고 익숙하지도 않아서 그런 거 같음)
뭔가 풀이 자체가 엄청 지저분하고 누더기 골렘 같음
왜 눈으로 바로 확인 되는 정의를 일일히 줄줄이 풀어서 확인했는지도 모르겠고(아마 이 부분은 정의 제대로 이해 못 했고 익숙하지도 않아서 그런 거 같음)
뭔가 풀이 자체가 엄청 지저분하고 누더기 골렘 같음
갑분 골렘
좀 슬프다고 생각함. 어떻게 보면 내 지식을 통제할만한 체계적인 방법이 없다는 얘기고 지금은 쉬워보여도 결국 안보면 시간이 지나서 잊혀지는 걸 막을 수없다는 게 확실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듦. 세상의 수학을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이 단지 수학에만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지도 와닿고..
수학은 이게 진짜 신기한거같음. 내가 하는건 맨날 머리쥐어뜯는거밖에 없는거같은데 어느날 보면 성장해있음 - dc App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