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가지고 해석학 입문하려는 직장인인데, 소단원별로 연습문제가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에 90분씩 투입해서 소단원 하나씩 독파해나갈까 싶은데 할만한 방법인지 무리는 아닐런지... 궁금합니다. 소싯적에 미적선대까진 공부했구요, 최근에 일변수미적 계산은 얼추 리마인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능
씹가능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하루에 무조건 소단원 하나를 끝내겠다는 계획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풀리지 않던 문제가 며칠 후에는 쉽게 풀려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유동적으로 공부계획을 세운다면 충분히 타당한 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