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공간에서 극항등식 (polar identity) 이 나오던데 ,
이게 수학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건가요? 극항등식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 건가요
극 항등식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뭔가요
내적이 없고 norm만 있을때 저 식으로 내적을 다시 구성할수 있을거임 아마
일반적인 Banach space에서 평행사변형 법칙 만족할때 저렇게 했던것 같은데 나도 옛날에 봐서 자세히는 몰?루
답변 감사드립니다
내적이 있으면 norm이 결정되는건 당연함. 거꾸로, 어떤 norm이 내적으로부터 왔다면 polarization identity로부터 그 내적이 어떻게 생겼는지 정확하게 복원할 수 있음. 그래서 이게 왜 polar라는 이름이 붙었냐면.. 아무도 모름ㅋㅋ projective geometry에서 왔단 말도 있는거 같긴 한데 별로 와닿는 이름은 아님
답변감사드립니다.
극 항등식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뭔가요
내적이 없고 norm만 있을때 저 식으로 내적을 다시 구성할수 있을거임 아마
일반적인 Banach space에서 평행사변형 법칙 만족할때 저렇게 했던것 같은데 나도 옛날에 봐서 자세히는 몰?루
답변 감사드립니다
내적이 있으면 norm이 결정되는건 당연함. 거꾸로, 어떤 norm이 내적으로부터 왔다면 polarization identity로부터 그 내적이 어떻게 생겼는지 정확하게 복원할 수 있음. 그래서 이게 왜 polar라는 이름이 붙었냐면.. 아무도 모름ㅋㅋ projective geometry에서 왔단 말도 있는거 같긴 한데 별로 와닿는 이름은 아님
답변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