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세계에 일말이라도
자그마한 내 발자취를 남기는게 목표인데

그 발자취 니가아니더라도 다른사람도 충분히남길수있는거야
=>너가 남긴 업적들,너없엇어도 누군가는 시간지나면 햇을걸?
라는 소리가 들려올때면 현타가온다

니가 했던 것들 남들도 할수있는거야.
라면 내가 수학을 하는 목적이무엇일까?
사실상 발자취를 남겻다고자위하는게아닐까?
나라서한게아니라 나말고도 다른사람도다가능햇던거면
"내 발자취"라 할수잇는걸까?
회의가 든다.

남들이 아니라 나라서 할 수 잇는거라고 자위하며 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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