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증명 대부분 그렇지 않나?생각나는건1. 삼차방정식 근의 공식 구할때 갑자기 x = v + u 로 놓는거 (갑자기 멀쩡한 수를 왜 2개로 나눔?)2. 논증기하에서 보조선 뜬금없이 긋는것 대부분3. 네 제곱수 정리에서 갑자기 lemma 나오는것 (a^2 + b^2 + 1 = p 로 나타낼수 있다)4. 라마누잔이만든 방정식 대부분5. 최근들어선 vieta jumping 같이 motivation 없이 갑자기 나온 신기술...?근데 분명 저런 뜬금없이 떨어진것도 수많은 시행착오 과정중에 하나지 않을까 싶음
펠방정식 푸는거
이걸 왜 생각했지. 하는건 있음 - dc App
아는 게 별로 없어서 바이어슈트라스 함수
유리손렘마
ㄹㅇ 제목보자마자 유리손 생각남
옛날증명 대부분 그렇지 않나?생각나는건1. 삼차방정식 근의 공식 구할때 갑자기 x = v + u 로 놓는거 (갑자기 멀쩡한 수를 왜 2개로 나눔?)2. 논증기하에서 보조선 뜬금없이 긋는것 대부분3. 네 제곱수 정리에서 갑자기 lemma 나오는것 (a^2 + b^2 + 1 = p 로 나타낼수 있다)4. 라마누잔이만든 방정식 대부분5. 최근들어선 vieta jumping 같이 motivation 없이 갑자기 나온 신기술...?근데 분명 저런 뜬금없이 떨어진것도 수많은 시행착오 과정중에 하나지 않을까 싶음
비에타 점핑 개쩔긴 하지
유리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