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적으로 엄밀함,정의 이런거 따지기 이전에
인간이 그냥저냥 생활하면서 사용하던 수학이
체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는게 특이한거 같음
솔직히 나보고 a,b,a+b,a×b가 모두 원소로 들어가는 체
하나 전혀 못 보던 거 새로 만들어보라 하면
못 만들것 같은데
인간은 하나둘셋 이렇게 숫자를 세기 시작한 이후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서 다 쓰고 있었잖음
근데 또 당연한거 같기도 한게
a,b는 쓸 수 있는데 a+b,a×b 값 하나 제대로 안 나오는 수학을 왜 쓸까 싶기도 하니 당연한 것 같기도 하고...
연스럽게 만들어서 쓰던 구조에 체란 이름을 붙인거지
그렇긴 한데 이런 구조를 자연스레 생각해서 엄밀함 이런거 없이 쉽게 사용하니까
당연하다는건 인간이 말하는 것 만큼 당연함 인간한텐 당연하지만 다른 동물한텐 당연하지 않음 익숙해서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 뿐임 애초에 모든 것은 전혀 안 당연함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