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a값으로 "향한다" "접근한다" 는 생각에 어떻게 정확한 수학적 의미를 부여할것인가?
내 생각이랑 똑같구만 , 왜 이걸 못받아들이는지 모르겠네
앵무새마냥 극한엔 "접근한다"는 표현이 없다고하면 이해한거임?
댓글 17
그래서 저때 극한이 지금 극한 개념이랑 같냐? 심각할 정도로 돌대가리 새끼야
선형(galois3323)2022-05-20 23:17
ㄹㅇ 저런 사유자체를 이해못하는데 도대체 학문을 뭘로 배우는건지 궁금함.
ㅇ?(182.228)2022-05-20 23:19
답글
이해라는것마저도 그저 앵무새마냥 기존표현을 되풀이하는데서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다.
ㅇ?(182.228)2022-05-20 23:21
답글
지금은 17~18세기도 아니고, 이미 수학적으로 수세기동안 논쟁을 거쳐오면서 잘 정립된 실수체계 위의 극한을 논하는데 엉뚱한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그게 싫으면 Abraham Robinson처럼 nonstandard analysis같은 새로운 수학적인 체계를 만들어서 주장하면 아무도 뭐라 안함.
ㅇㅇㅇ(77.103)2022-05-20 23:37
수학적인 정의도 어느정도 관념이란걸 반영하도록 만든게 많고 너같은 고민하는것도 뭐 아예 뻘짓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너가 그 두개를 계속 동일한 체계의 언어로 보고 니 관념과 맞지않는다고 정의를 배척하는거에서 문제가 생기는거라니까?
5둥리카일렝이(lillollool)2022-05-20 23:33
답글
정의를 배척한적없음. 정의가 다 쓰레기 이런말하고싶은게 아니였는데 수학적으로 정량화되고 객관화된 표현은 맞는데 그런걸 고딩때 안배워도 되고 대1때도 안배워도 될정도로 직관이 중요한 개념이란거지
ㅇ?(182.228)2022-05-20 23:35
답글
그래서 니가 중요하다고 피를 토하며 말하는 직관적인 극한의 개념을 너는 얼마나 깊게 이해했는데? 말하는거보면 그냥 중학생 내동생 수준인데
5둥리카일렝이(lillollool)2022-05-20 23:38
답글
그 '직관'이라는것도 사람들마다 편차가 있지. 단지 너가 수학적으로 덜 성숙되어서 epsilon delta에 기반한 실수의 극한 정의를 생소하고 비직관적이라고 여길뿐임.
ㅇㅇㅇ(77.103)2022-05-20 23:39
답글
충분한 직관을 얻고 싶으면, 어떤 수열이 epslion delta 조건을 만족하지 않을때 어떤 현상을 기대할수 있는지, 이런것들을 하나씩 생각해보란 말임.
예를 들어서 수열 {a_n}이 실수 100에 대해서 epsilon delta 논증이 성립하지 않는다 하면, 어떤 실수 x>0과 자연수열 n_1 < n_2 < n_3 < ...이 존재해서 a_{n_1}, a_{n_2} , ...는 모두 100-x보다 작거나 100+x보다 크게 되는데, 과연 이런 수열 {a_n}을 여전히 100에 수렴하는 수열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ㅇㅇㅇ(77.103)2022-05-20 23:54
그래서 우리가 지금 17-18세기의 저 개념을 그대로 이어받아 쓰고는 있고? 저러다가 ε-δ 나와서 이제 이걸 쓰자고 하는데 왜 자꾸 끝난 이야기를 하면서 써먹기도 곤란한 관념 수준의 이야기만 앵무새마냥 하고 있는 거지?
ultraproduct(ultraproduct)2022-05-20 23:43
불교에 공이나 무가 잇는디... 공은 인식의 개념이고, 무는 존재론적인거.. 둘이 전혀 틀린거임... 시간, 접근, 속도 이런거가 인식의 수단... 얼어붙은 극한은 시간이 흐르지 않는게 아니고 아예 없는 상태임... 도대체 우주에 시간이 존재할 이유가 잇나?
익명(223.39)2022-05-20 23:59
수학에 권위를 내세우는건 아니지만, 너(글쓴이)가 의문을 품은 정의를 만든 수학자들, 너한테 댓글로 알려주던 사람들 전부 너보다 지금과 같은 주제로 훨씬 깊게 고찰해본 사람들임. 일단 너보다 먼저 수학을 해왔던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볼생각을 좀 해줬으면 좋겠음. 그러고나서도 맘에 안든다면 다른분들 말처럼 다른 정의를 만들어서 가져오면 됨
5둥리카일렝이(lillollool)2022-05-21 00:01
답글
하. 정의가 맘에 안든다는소리가 아니라고 몇번을 얘기하냐? . 내가 너무 그때 도발적으로 글을썼나? 덕분해 관심받아서 좋은데 그런게 아니라고.
ㅇ?(182.228)2022-05-21 00:03
답글
엡실론 - 델타가 수학적으로 엄밀한거 맞고 수많은 해석학적 전개를 가능한게 만든거도 맞고 ,
ㅇ?(182.228)2022-05-21 00:04
답글
근데 엡실론-델타로 표현한다고 리미트 = L 이거랑 무한의 개념을 이해하는데는 별로 차이가없다는거지. 그러니까 대학1학년이나, 고딩때 그냥 넘어가는거 아니겠어?
ㅇ?(182.228)2022-05-21 00:06
답글
답글이 왜 일로가있노.. 여튼 그러면 뭐가 맘에 안들어서 계속 꾸득꾸득와서 같은말 반복하다가 안좋은소리 듣고가는거임? 니 생각을 인정받고싶은거? 고등학교 미적분 교과서에도 적혀있는 문장을 계속 반복하는수준가지고?
그래서 저때 극한이 지금 극한 개념이랑 같냐? 심각할 정도로 돌대가리 새끼야
ㄹㅇ 저런 사유자체를 이해못하는데 도대체 학문을 뭘로 배우는건지 궁금함.
이해라는것마저도 그저 앵무새마냥 기존표현을 되풀이하는데서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다.
지금은 17~18세기도 아니고, 이미 수학적으로 수세기동안 논쟁을 거쳐오면서 잘 정립된 실수체계 위의 극한을 논하는데 엉뚱한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그게 싫으면 Abraham Robinson처럼 nonstandard analysis같은 새로운 수학적인 체계를 만들어서 주장하면 아무도 뭐라 안함.
수학적인 정의도 어느정도 관념이란걸 반영하도록 만든게 많고 너같은 고민하는것도 뭐 아예 뻘짓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너가 그 두개를 계속 동일한 체계의 언어로 보고 니 관념과 맞지않는다고 정의를 배척하는거에서 문제가 생기는거라니까?
정의를 배척한적없음. 정의가 다 쓰레기 이런말하고싶은게 아니였는데 수학적으로 정량화되고 객관화된 표현은 맞는데 그런걸 고딩때 안배워도 되고 대1때도 안배워도 될정도로 직관이 중요한 개념이란거지
그래서 니가 중요하다고 피를 토하며 말하는 직관적인 극한의 개념을 너는 얼마나 깊게 이해했는데? 말하는거보면 그냥 중학생 내동생 수준인데
그 '직관'이라는것도 사람들마다 편차가 있지. 단지 너가 수학적으로 덜 성숙되어서 epsilon delta에 기반한 실수의 극한 정의를 생소하고 비직관적이라고 여길뿐임.
충분한 직관을 얻고 싶으면, 어떤 수열이 epslion delta 조건을 만족하지 않을때 어떤 현상을 기대할수 있는지, 이런것들을 하나씩 생각해보란 말임. 예를 들어서 수열 {a_n}이 실수 100에 대해서 epsilon delta 논증이 성립하지 않는다 하면, 어떤 실수 x>0과 자연수열 n_1 < n_2 < n_3 < ...이 존재해서 a_{n_1}, a_{n_2} , ...는 모두 100-x보다 작거나 100+x보다 크게 되는데, 과연 이런 수열 {a_n}을 여전히 100에 수렴하는 수열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그래서 우리가 지금 17-18세기의 저 개념을 그대로 이어받아 쓰고는 있고? 저러다가 ε-δ 나와서 이제 이걸 쓰자고 하는데 왜 자꾸 끝난 이야기를 하면서 써먹기도 곤란한 관념 수준의 이야기만 앵무새마냥 하고 있는 거지?
불교에 공이나 무가 잇는디... 공은 인식의 개념이고, 무는 존재론적인거.. 둘이 전혀 틀린거임... 시간, 접근, 속도 이런거가 인식의 수단... 얼어붙은 극한은 시간이 흐르지 않는게 아니고 아예 없는 상태임... 도대체 우주에 시간이 존재할 이유가 잇나?
수학에 권위를 내세우는건 아니지만, 너(글쓴이)가 의문을 품은 정의를 만든 수학자들, 너한테 댓글로 알려주던 사람들 전부 너보다 지금과 같은 주제로 훨씬 깊게 고찰해본 사람들임. 일단 너보다 먼저 수학을 해왔던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볼생각을 좀 해줬으면 좋겠음. 그러고나서도 맘에 안든다면 다른분들 말처럼 다른 정의를 만들어서 가져오면 됨
하. 정의가 맘에 안든다는소리가 아니라고 몇번을 얘기하냐? . 내가 너무 그때 도발적으로 글을썼나? 덕분해 관심받아서 좋은데 그런게 아니라고.
엡실론 - 델타가 수학적으로 엄밀한거 맞고 수많은 해석학적 전개를 가능한게 만든거도 맞고 ,
근데 엡실론-델타로 표현한다고 리미트 = L 이거랑 무한의 개념을 이해하는데는 별로 차이가없다는거지. 그러니까 대학1학년이나, 고딩때 그냥 넘어가는거 아니겠어?
답글이 왜 일로가있노.. 여튼 그러면 뭐가 맘에 안들어서 계속 꾸득꾸득와서 같은말 반복하다가 안좋은소리 듣고가는거임? 니 생각을 인정받고싶은거? 고등학교 미적분 교과서에도 적혀있는 문장을 계속 반복하는수준가지고?
무-슨-소리